Whiskyspace Korea 2333
2026년 7월 29일 03:27:09
아 이거 진짜 미쳤다 🥃 술 색깔이 풀 골드라서 예쁘고, 향부터가 독특해 propolis 냄새 살짝 나다가 new latex 냄새가 스치고, real absinth 향이 슬쩍 올라오고, topical 느낌도 살짝 섞여서 50년 묵은 chartreffe 느낌도 은은하게 섞여있어 해안가 바닷바람 짠내도 살짝 나면서 코에는 Burning fir wood, pine cones smoke, 해조류 훈제 향, 조개껍데기 냄새도 같이 퍼져서 겨울 숲 해안에 와 있는 기분 😲 목 넘기면 phenolic 향이 살짝 감돌면서 medicinal 느낌도 은근히 나고, 뒤로는 오래 묵은 riesling의 부드러운 단 향이랑 mangos, cider apples 과일 향이 터져나와 미네랄리티가 정말 말도 안 되게 깨끗하고, minerality가 엄청나게 훌륭해서 계속 마시게 됨 새 가죽 소파 냄새도 살짝 나고, 자전거 내부 튜브 같은 독특한 질감 냄새도, 붉은 소독제 냄새도 살짝 나면서 끝은 pretty smoky로 깔끔하고, light tobacco 냄새도, 타르 냄새도 살짝 섞여있어 향이 정말 순수하고, 코도 brilliant하고, 엄청나게 잘 고른 원료 같아 🍎 마시면 모차르트 음악 들은 것처럼 기분이 들뜨고, 현대적인 피트 위스키 특유의 깨끗한 느낌도 나면서 짜릿해 진짜 amazing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