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어모어 2011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어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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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어모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0.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어모어
증류 연도
19.01.2011
병입 연도
12.07.2022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H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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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어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심장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축적으로 가장 독특한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영국 주류 산업의 대규모 통합 시대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972년 와트니 만(Watney Mann)이 IDV(International Distillers & Vintners)를 인수하면서 오반, 글렌 스페이, 라프로익, 스트라스밀과 함께 포트폴리오에 편입되었습니다. 1974년 화이트브레드(Whitbread)가 롱 존 인터내셔널(Long John International)과 합병하면서 토모어는 라프로익 및 기타 3개 증류소와 통합되었습니다. 이 같은 업계 전반의 인수 합병은 1986년 기네스(Guinness)가 DCL(Distillers Company Limited)과 합병하면서 절정에 달했으며, 이는 결국 세계 최대 주류 기업인 디아지오(Diageo)로 발전했습니다. 2014년 현재의 싱글 몰트 브랜드로 자리잡기 전에 토모어는 두 차례에 걸쳐 독립 브랜드로 시장에 진출하려 시도했습니다. 첫 번째는 1991년 앨라이드 디스틸러스(Allied Distillers)의 프레스티지 칼레도니안 몰트(Caledonian Malts) 시리즈에 포함되었으나, 나중에 스카파(Scapa)로 대체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도는 2004년에 출시된 토모어 12년으로, 인근 스페이 강에 서식하는 민물 진주조개에서 영감을 받아 '스페이사이드의 진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증류소의 독특한 특성은 매컬란의 새 증류소가 개장하기 전까지 스코틀랜드에 유례없던 현대주의 건축 양식과 정교한 생산 공정의 두 가지에서 비롯됩니다. 2012년 설비 개선을 거쳐 현재 토모어는 스테인리스 스틸 제 전 여과식 당화조, 11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 탱크, 그리고 정화기가 장착된 4기의 증류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맥즙, 느린 증류, 정화기 장착 증류기의 조합은 토모어의 시그니처인 가볍고 우아하며 과일향이 풍부한 프로필을 창출합니다. 현재 토모어의 핵심 라인업은 토모어 14년(43% ABV)과 토모어 16년(48% ABV, 논칠 필터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바스 브라더스(Chivas Brothers)의 증류소 방문객 센터에서만 독점적으로 구매 가능한 디스틸러리 리저브 컬렉션의 16년 제품도 추가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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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니가뭔데진짜로

니가뭔데진짜로

2026년 6월 5일 22:05:04

위스키 한 잔 따르니까 은은한 풀내음이 올라오네요. 약간의 초록빛 풀향이랑 곡물 같은 고소한 향도 나요. 마시면 입안에 망고 퓌레 같은 달콤함이 퍼지고, 뒤끝에는 은은하게 꽃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 전체적으로 가볍고 상큼한 느낌이에요. 약간의 복숭아 같은 부드러운 과일향도 나는 것 같고, 뒷맛에 미세하게 아니스향 같은 게 남아서 interesting해요. 신나는 맛이에요! 🌿

윤돌

윤돌

2026년 6월 5일 19:24:45

첫 한 모금에 밀이나 보리 같은 평범한 곡물 향이 살짝 느껴지네요. 가볍고 상큼한 거위베리 노트가 올라오고, 아니시드의 미세한 힌트도 있어요. IPA 맥주 같은 느낌도 조금 나고, 익은 망고 과육 같은 달콤함도 있네요. 꽃 꿀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전체적으로 가볍고 장난스러운 느낌이에요. 마시다 보면 오트케이크나 꽃병 물 같은 묘한 맛도 나고, 아이들 약처럼 달콤한 향도 조금 있어요. 레몬 껍질의 톡 쏘는 향이나 건초, 짚 냄새도 나서 시골 풍경이 떠오르네요. 복숭아 같은 푹신한 느낌도 있고, 가벼운 풀 향이 나서 놀기 좋은 기분이 들어요. 통조림 파인애플 같은 열대 과일 맛도 살짝 나서 재밌네요 ㅎㅎ

Nico Dave

Nico Dave

2026년 5월 13일 05:12:29

음, 이 위스키 향이 진짜 좋더라고요 👃 부드럽게 들어오면서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한 모금 마시면 꿀 같은 단맛이 입안을 감싸고, 약간의 스모키한 뒷맛이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완전 내 취향이야 🥃🍯 가끔 얼음 넣어 마시면 더 부드러워지는데, 끝에 살짝 과일 향도 나서 신기해요 😊 그치만 너무 마시면 머리 아프니 조심해야 해 🤪

H

H

2026년 5월 12일 11:21:07

아 진짜 좋다 ㅎㅎㅎ 입에 넣는 순간부터 꿀같은 단맛이 확 퍼지는데 🍯 그 다음에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기분이 좋음 좀 더 있으면 스파이시한 맛이 살짝 돌면서 나무 향? 오크향 같은게 느껴졋 마시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는데 약간 과일향도 나는거 같고 ㅋㅋ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이 안아픔 👍 겨울에 한 잔 하면 딱 좋을듯 전체적으로 달달하면서도 복잡한 맛이 나는게 괜히 비싼게 아닌것 같아요 흐흐 추천합니다 진짜로 🥃

Mia!🐷

Mia!🐷

2026년 5월 3일 09:51:38

으아, 이 위스키 진짜 맛있당! 첫 모금에 꿀 같은 단맛이 확 퍼지고, 향은 사과나 바닐라 같은 느낌이 나요. 약간의 스파이스도 살짝 있고, 끝에는 스모키한 여운이 남아서 좋음 😊 부드럽게 넘어가서 목이 편해요~ (참고로, 향이 은은하게 오래가서 기분이 좋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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