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어모어 Cask Strength Collection 1992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토어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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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토어모어
숙성년수
24 년
도수
5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토어모어
증류 연도
07.04.1992
병입 연도
11.04.2016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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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모어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심장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축적으로 가장 독특한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영국 주류 산업의 대규모 통합 시대와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972년 와트니 만(Watney Mann)이 IDV(International Distillers & Vintners)를 인수하면서 오반, 글렌 스페이, 라프로익, 스트라스밀과 함께 포트폴리오에 편입되었습니다. 1974년 화이트브레드(Whitbread)가 롱 존 인터내셔널(Long John International)과 합병하면서 토모어는 라프로익 및 기타 3개 증류소와 통합되었습니다. 이 같은 업계 전반의 인수 합병은 1986년 기네스(Guinness)가 DCL(Distillers Company Limited)과 합병하면서 절정에 달했으며, 이는 결국 세계 최대 주류 기업인 디아지오(Diageo)로 발전했습니다. 2014년 현재의 싱글 몰트 브랜드로 자리잡기 전에 토모어는 두 차례에 걸쳐 독립 브랜드로 시장에 진출하려 시도했습니다. 첫 번째는 1991년 앨라이드 디스틸러스(Allied Distillers)의 프레스티지 칼레도니안 몰트(Caledonian Malts) 시리즈에 포함되었으나, 나중에 스카파(Scapa)로 대체되었습니다. 두 번째 시도는 2004년에 출시된 토모어 12년으로, 인근 스페이 강에 서식하는 민물 진주조개에서 영감을 받아 '스페이사이드의 진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증류소의 독특한 특성은 매컬란의 새 증류소가 개장하기 전까지 스코틀랜드에 유례없던 현대주의 건축 양식과 정교한 생산 공정의 두 가지에서 비롯됩니다. 2012년 설비 개선을 거쳐 현재 토모어는 스테인리스 스틸 제 전 여과식 당화조, 11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 탱크, 그리고 정화기가 장착된 4기의 증류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맥즙, 느린 증류, 정화기 장착 증류기의 조합은 토모어의 시그니처인 가볍고 우아하며 과일향이 풍부한 프로필을 창출합니다. 현재 토모어의 핵심 라인업은 토모어 14년(43% ABV)과 토모어 16년(48% ABV, 논칠 필터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바스 브라더스(Chivas Brothers)의 증류소 방문객 센터에서만 독점적으로 구매 가능한 디스틸러리 리저브 컬렉션의 16년 제품도 추가로 제공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야릇한마라탕.

야릇한마라탕.

2026년 6월 5일 23:12:53

음, 잔에 따르자마자 연한 금색이 눈에 들어왔어. 첫 향은 사과랑 비타민 과일주스 냄새가 섞여서 꽤 사랑스러웠어 🍎🥛. 한 모금 마시니까 서쪽 과수원에서 막 딴 사과 같은 느낌에, 약간의 시트러스도 살짝 돌아. 버터 바른 으깬 감자 같은 고소함도 나고, 건포도 베이글 맛이 은근히 떠올라. 맛이 좀 날카롭고, 레몬향이 강해서 상큼하면서도 기름지게 느껴질 때가 있어. 각진 듯한 질감에 페이스트리, 크루아상 같은 버터향도 풍겨. 대麦물 끓인 물 같은 배경에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움도 있어. 롤빵이랑 청포도 맛이 살짝 섞이고, 과하지 않아서 딱 좋았어. 풀리 퓌메 와인처럼 시트러스한 맛이 두드러지지만, 전체적으로는 단순하고 깔끔해 😊.

간장계란밥

간장계란밥

2026년 5월 19일 23:13:37

아 이거 진짜 느낌 오진다 🤯 향만 맡아도 꿀이랑 오렌지 마말레이드같은 달달함이 확 올라오고 🍯🍊 은은한 스모키함이 뒤에서 받쳐주네 입에 머금으니 부드럽게 코팅되는 느낌? 근대 끝에 살짝 후추같이 톡 쏘는 스파이시함이 반전이야 🌶️ 목넘기고 나서 오크향이랑 다크초콜릿 살짝 비친다 🍫 여운이 제법 길어서 계속 생각나네... 오늘 픽 성공 😆

강준용

강준용

2026년 5월 11일 18:01:15

이 위스키 진짜 스모키하고 피트향이 강해요 😊 입안에 넣으면 달콤한 바닐라 향이 확 퍼지고, 목넘김이 너무 부드러워요. 캐러멜 같은 단맛도 나고, 과일 향도 조금 있어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 sometimes 뒷맛이 약간 스파이시해요, but 괜찮아요 ㅎㅎ

baguezi

baguezi

2026년 5월 6일 23:02:01

오늘 마신 위스키, 첫 느낌은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져요~ 🍦 약간의 캐러멜 단맛도 나고, 뒤에는 은은한 스모키함이 올라와요. 😊 목넘김은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았어요. 과일향도 살짝 나는데, 사과나 배 같은 느낌? 여운이 길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가끔 오크나무 향도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에요. ※ 오타 있을 수 있어요~ 이해에 지장 없으리라 생각해요!

Bermas

Bermas

2026년 5월 4일 14:31:30

오, 이 위스키 맛이 좀 독특해요 🥃 사과향이 은은하게 나고, 바닐라 같은 달콤함이 있어요. 약간 스모키한 뒷맛도 나서 복잡하네요~ 😮‍💨 첫 모금에는 과일맛이 강했어요. 나중에는 좀 더 부드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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