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23
2026년 7월 4일 06:25:41
사과 파이 같은 달콤함이 먼저 다가오고, 라이트 골드 컬러에 꿀과 메이플 시럽 향이 살짝 섞여 😊 오렌지 껍질 향이랑 체리 터치가 느껴지고, 루브르브 파이 힌트도 살짝 올라와 클리니쉬 같은 몰트가 듬뿍 느껴져서 셰리 몬스터는 아니지만 배럴에서 오는 부드러운 버터리함이 입안을 감싸고 피니시가 중간에 부드럽게 떨어져, 43도 정도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은 몰랐네 익은 루브르브와 베이크드 애프리콧, 바클바 같은 견과류 향도 은은히 올라와 유명한 하이랜더 몰트가 강하게 느껴지고, 뭔가 주방에 남은 셰프의 손길이 느껴지는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