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903
2026년 6월 24일 04:41:00
와 색부터가 풀골드로 반짝이는데... 질감이 진짜 두꺼워 😮 코에 대니까 타는 거름냄새? 근데 그게 또 묘하게 강렬하고 유칼립투스 같은 시원한 향이 섞여있어. 익은 청매실 같은 과일향도 살짝 나고... 마시면 약품 같은 느낌이 확 오는데 그게 나쁘지 않아. 분필 같은 느낌도 살짝 있고, 신선한 우유 같은 부드러움도 동시에 느껴짐 ㅋㅋ 확실히 라프로아그 오래된 것보다 더 인상적이야. 연기가 계속 입안에 남으면서 짭조름한 여운이 대박 👍 이건 진짜 대단하다... 완전 다른 세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