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CY
2026년 6월 5일 12:24:47
오늘 위스키를 마셔봤는데요, 향에서 정향이랑 훈제 햄 비슷한 향이 나요. Jabugo 햄 생각났어요. ㅎ 맛은 캐러멜이랑 꿀의 단맛이 꽤 강하게 와요. 입에 닿을 때 크리미한 느낌이 있고, 색은 금빛이에요. 하지만 맛이 덜 풍성한 편이죠. 주니퍼 향도 나고, 화약 냄새랑 부싯돌 향도 느껴져요. 여운은 중간 정도로 남네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글렌로시스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의 명망 있는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로, 1년 전 1990년대부터 이어온 빈티지 표기 제품 라인을 중단하는 전략적 전환을 단행했습니다. 이 결정은 동일 지역의 발블레어 증류소가 뒤따르며 업계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생산 철학은 탁월한 원드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체 생산량의 90% 이상을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시키며, 특히 대부분이 퍼스트 필(first-fill) 캐스크로, 셰리 캐스크가 버본 캐스크보다 훨씬 높은 가격대임에도 불구하고 품질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글렌로시스는 5.5톤 스테인리스 스틸 풀 로터 탁조를 사용하여 최적의 워트 추출을 실현합니다. 발효 과정은 전통적인 방식의 오레곤 소나무 발효조 12개와 현대적인 시설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8개, 두 개의 전용 공간에서 이루어지며, 복잡한 풍미의 전구체를 생성하기 위해 58시간의 장시간 발효 주기를 적용합니다. 증류실은 5조의 슬로우 증류 장치를 운영하여 구리와의 반응을 극대화하고 증류소 특유의 우아하고 과일향이 풍부한 증류주 특성을 창출합니다. 2019년 기준 주당 44회 탁조, 연간 400만 리터 이상의 신주 생산이 가능하며, 이 중 대부분은 싱글 몰트 생산에 사용되고 나머지는 프리미엄 블렌딩용 원액으로 활용됩니다. 빈티지 제품 대신 셰리 캐스크 숙성 중심의 '솔레오 컬렉션'이 출시되었으며, 글렌로시스 10년, 12년, 위스키 메이커스 컷(비연산), 18년, 25년으로 구성됩니다. 온라인 전용 '아쿠아 컬렉션'은 위스키 메이커스 드람과 12년산을 포함합니다. 면세점 전용으로는 로버 리저브, 맨스 리저브, 엘더스 리저브, 미니스터스 더 리저브, 25년 엔세스터스 리저브 등 프리미엄 리저브 시리즈가 2019년 9월까지 판매됩니다. 한정판으로는 2018년과 2019년 10월에 출시된 할로윈 에디션, 2019년 여름 출시된 40년산, 그리고 2019년 12월 출시 예정인 초희귀 50년산 등이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Dried Fruit
Honey
Dark Chocolate
Nuts
Pepper
Caramel
Orange
Raisins
Spices
Candied FruitNANCY
2026년 6월 5일 12:24:47
오늘 위스키를 마셔봤는데요, 향에서 정향이랑 훈제 햄 비슷한 향이 나요. Jabugo 햄 생각났어요. ㅎ 맛은 캐러멜이랑 꿀의 단맛이 꽤 강하게 와요. 입에 닿을 때 크리미한 느낌이 있고, 색은 금빛이에요. 하지만 맛이 덜 풍성한 편이죠. 주니퍼 향도 나고, 화약 냄새랑 부싯돌 향도 느껴져요. 여운은 중간 정도로 남네요.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
Jaaallyowo
2026년 5월 27일 06:10:15
어제 저녁에 마신 위스키, 처음에 입안에 크리미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약간의 황 냄새가 스치듯 나더니, 고기 같은 묵직한 맛이 확 올라왔어요. 흙 내음이 나는 푸에르 차 같기도 하고, 말티한 베이스에 주니퍼 향이 살짝 섞여있더라고요. 로스팅한 땅콩과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단내, 정향의 알싸함도 느껴져요. 캐러멜이랑 꿀의 달콤함이 배경에 깔려있고, 불꽅 같은 미네랄 느낌이나 레몬 껍질의 상큼함도 있어요. 화약 냄새 같은 게 살짝 나서 전체적으로 꽤 강렬한데, 과일과 흙이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이에요. 후味는 중간 정도로 길게 남고, 햄 같은 짭짤한 여운도 있어요. 골드빛 색감이 예쁘고, 덜 풍성하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
이매력
2026년 5월 5일 03:01:42
이 위스키는 과일향이 좀 나고, 약간 스모키한 느낌도 있어요.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넘어가고, 끝맛이 길어요. 🍎🔥😊 有时候에는 꽃향도 나서 기분이 좋아요!
BEAMS
2026년 5월 2일 05:51:32
첫 한 잔, 어? 꿀맛이 나는 거 같애 🍯 시트러스 향이 상큼하게 올라오고, 바닐라 부드러운 느낌도 있어. 스모크가 은은하게 퍼지는데, 오크 나무향도 나.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따뜻해, 캐러멜 같은 단맛도 살짝. 스파이시한 피니시가 길게 남아. 😊 한 모금 더 마시니까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 사과나 배 같은? 꽃향기도 약간 나는 듯. 바디감은 중간 정도? 입안에서 맴도는 맛이 좋다. 겨울에 딱이야, 따뜻한 느낌이 계속 남아. 🧣
AAAGGGGHHHHHH!
2026년 4월 24일 15:47:33
오늘 퇴근하고 한잔했음 🥃 첫 냄새부터 오케네. 나무향이 살짝 나고. 한모금 머금었을때 부드러워요. 목넘김이 진짜 좋음 🔥 단맛도 적당히 있고 끝맛이 깔끔함. 피곤한 날 이런거 한잔이면 최고지 😋 다음에 또 사야겠다.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36 년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23 년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20 년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27 년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11 년

글렌로세스
싱글몰트 위스키
41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