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dhu Dalbeallie Dram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도수
60.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탐두
병입 연도
2025
캐스크 유형
Oloroso Sherry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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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두(Tamdhu)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 지역의 노칸도(Knockando) 마을 부근에 위치하며, 수 세기 동안 스코틀랜드 철도망에 크게 의존해왔습니다. 1863년부터 1966년까지 운행된 스트라스피 철도(Strathspey Railway)는 증류소의 생명선 역할을 했으며, 달베알리 역(후에 노칸도 역으로 개명)을 통해 보리와 석탄 등 원재료를 운반하고, 숙성된 위스키를 전 세계 시장으로 운송했습니다. 철도가 폐쇄된 후, 이 역사적인 건물은 증류소의 한정 판매점으로 탈바꿈했습니다. 탐두의 생산 시설은 11.8톤의 세미-라우터 메시 턴(Semi-Lauter Mash Tun), 59시간 발효 공정의 9기 오레곤 소나무 워시백(Washback), 그리고 3쌍의 구리 포트 스틸(Pot Still)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전통적인 던니지(Dunnage), 랙드(Racked), 팔레트(Pallet) 방식을 포함한 20개의 창고를 운영하며, 현재 4개의 신규 팔레트 창고를 추가로 건설 중입니다. 2019년 기준, 주 16회의 당화 작업으로 연간 310만 리터의 순 알코올을 생산합니다. 탐두의 가장 큰 특징은 미국산과 유럽산 오크로 제작된 프리미엄 오로로소 셰리 캐스크(Oloroso Sherry Cask)만을 독점적으로 사용하여 숙성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독특하고 강렬한 셰리 중심의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주요 제품 라인업으로는 탐두 10년(퍼스트 필 및 리필 셰리 캐스크 숙성), 매년 출시되는 배치 스트렝스(Batch Strength) 시리즈(현재 4번째 출시), 2018년 8월 글로벌 출시된 탐두 12년, 그리고 한정판 15년이 있습니다. 2017년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퍼스트 필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Butt)에서 50년간 숙성한 특별한 싱글 몰트를 출시했습니다. 또한 달베알리 드람(Dalbeallie Dram) 시리즈 2판도 선보였습니다. 샌디 맥킨타이어(Sandy McIntyre) 증류소장이 《위스키 매거진(Whisky Magazine)》 아이콘즈 오브 위스키(Icons of Whisky) 어워드에서 '2019년 올해의 매니저(Manager of the Year 2019)'로 선정된 것을 기념하여, 증류소장 에디션(Distillery Manager's Edition)을 출시했습니다. 2019년에는 면세점 전용 제품인 암바르(Ambar) 14년과 그란 레제르바 퍼스트 에디션(Gran Reserva First Edition)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증류소 내 제관소(Cooperage)도 운영을 시작하여 통의 유지보수와 품질 관리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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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6-8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아아

아아

2026년 5월 4일 19:01:34

위스키 한 잔 마셨어요. 향이 정말 좋아요. 꿀 같은 단맛과 나무 향이 나요. 입안에서는 부드럽고, 살짝 스모크 맛이 있어요. 여운이 길어서 좋네요. 🥃😊

망고

망고

2026년 5월 1일 18:21:11

아... 이 위스키 냄새 맡아보면 먼저 나무 향이 확 올라와요 🍂 가을 숲속에 들어온 것 같은? 한 모금 머금으면 처음엔 살짝 매운데, 그게 입안 전체로 퍼지면서 달콤함으로 바뀌어요. 좀 걸쭉한 질감이 있거든요, 입천장에 살짝 붙는 느낌? 꿀 바른 빵 먹는 것 같달까. 향은 계속 변해서, 처음엔 바닐라 같은 단내가 나다가 시간 지나면 스모키한 향이 은근히 올라와요. 마시고 나서 목넘김이 부드럽게 내려가면서 따뜻한 기운이 배로 퍼지는 게... 마치 포근한 담요 덮은 것 같아요 ㅠㅠ 이 가격에 이런 경험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 마지막에 남는 여운이 오래가는데, 견과류 구운 향이 입안에 남아요. 음... 다크 초콜릿이랑 같이 먹어보고 싶어지는 맛이네요.

윈터

윈터

2026년 4월 29일 13:32:34

이 위스키는 정말 맛이써요! 😋 첫 모금에는 달콤한 바니라 향이 나고 다음에는 스모키한 느낌이 올라와요. 부드럽게 목을 타고 내려가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약간의 쓴맛이 여운을 남기지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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