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2026년 6월 8일 03:09:30
생각보다 막 복잡한 느낌은 아닌데여 🌊 바다 짠내랑 훈재 생선 향이 살짝 나면서 완전 바닷가에 있는 기분이에여. 근데 또 망고나 꿀, 바닐라 같은 달달함이 쓱 올라오니까 이 조합이 의외로 꽤 잘 어울림 ㅋㅋ 은은하게 약국 냄새도 스치는 게 마냥 가볍지만은 않고 나름 진지한 구석도 있고요. 무엇보다 질감이 엄청 둥글둥글하고 부드러워서... 진짜 무섭게 술술 넘어감 🥭🍯 오늘 밤은 걍 편하게 이걸로 달립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