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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06:11:41
어제 저녁에 위스키 한 잔 마셨어요. ㅎㅎ 첫 모금에 바다 내음이 확 났어요, sea air 같은 느낌? 그리고 요오드 향이 big whiffs로 올라왔고요. 아몬드 향도 있었고, 훈제 아몬드 같기도 했네요. 🌊 짠맛이 점점 강해졌고, huge peatiness가 느껴졌어요. 견과류 맛, 특히 호두 같은 nuttiness가 좋았어요. 타르 같은 tarry stuff도 나고, briny한 맛이 더해졌어요. 약간의 medicinal notes와 leafy한 풀 냄새? 카모마일 같은 camphor 향도 났어요. 소금에 절인 생선 같은 salted fish 냄새도 났고요. 뒷맛은 long finish로, 레몬 향과 tobacco-like notes가 남았어요. 전체적으로 rich하고 복잡한 맛이었어요. 마치 오래된 타르 리큐르나 walnut wine 같은 느낌? ㅎㅎ 마지막에는 marzipan 같은 단맛과 황금빛 같은 gold 느낌이 남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