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칸도 The Un-Chillfiltered Collection 2007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노칸도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노칸도
숙성년수
12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노칸도
증류 연도
20.12.2007
병입 연도
06.07.2020
캐스크 유형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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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칸두오(Luokanduo) 증류소는 1898년 존 톰슨(John Thompson)에 의해 설립되어 스페이사이드의 탄력적인 위스키 제조 전통을 증명합니다. 더프타운(Dufftown) 근처의 그림 같은 스페이 강 유역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악명 높은 패티슨 파산 위기 이후 불과 2년 만에 폐쇄될 만큼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1903년, 유명한 런던 와인 및 주정류 상사 W&A 길베이(W&A Gilbey)가 당시 3,500파운드(오늘날 약 37만 파운드 상당)에 이 시설을 인수했으며, 이는 글렌 스페이 증류소(1887년, 11,000파운드)와 스트라스밀 증류소(1895년, 9,500파운드)에 이은 세 번째 전략적 스페이사이드 인수였습니다. 세 증류소 모두 인수 당시 한 쌍의 증류기만 갖춘 비슷한 소규모로 운영되었으며, 이는 톰슨의 증류소 매각 급박함을 보여줍니다. 로칸두오는 길베이의 블렌딩 작업에서 핵심 구성 요소가 되어 스페이 로얄(Spey Royal)과 저스터리니 & 브룩스(Justerini & Brooks)의 J&B 블렌드의 중요한 몰트 기반 역할을 했습니다. 1962년 길베이와 저스터리니 & 브룩스가 합병한 후, 이 증류소는 J&B 포트폴리오의 핵심 몰트 공급원으로 부상했습니다. 1970년대에 로칸두오는 상업적으로 싱글 몰트 위스키를 생산한 최초의 증류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여 1990년대 초까지 전 세계 싱글 몰트 순위 10위 안에 진입할 만큼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순위가 30위권으로 하락했지만, 연간 약 60만 병의 판매량으로 디아지오(Diageo)의 8번째로 잘 팔리는 싱글 몰트 브랜드로 남아 있으며, 특히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생산 인프라는 장인 정신 철학을 반영하여, 소형 4.4톤 반 로터 교반조, 8개의 전통적 더글라스 전나무 워시백, 그리고 정교하게 운영되는 2개의 증류기를 특징으로 합니다. 주 5일간 운영되는 이 시설은 사이클마다 16회의 교반을 수행하며, 8회의 장시간 발효(100시간)과 8회의 단시간 발효(100시간)을 균형 있게 조화시켜 복잡한 맛을 구현합니다. 2년간의 보수 공사로 폐쇄된 후, 로칸두오는 증류 공정을 개선했습니다. 증류소의 유명한 점성 있는 발효는 강렬한 과일 특징이 풍부한 증류주를 생산하며, 확대된 라인 암을 갖춘 워시 증류기의 전략적 사용은 리플럭스를 향상시켜 강력한 과일 중심 프로파일을 균형 잡는 섬세한 플로럴 노트를 선사합니다. 핵심 제품 라인에는 로칸두오 12년, 15년 리슬리 매춰드(Richly Matured), 18년 슬로우 매춰드(SlowMatured), 21년 마스터 리저브(Master Reserve)가 포함됩니다. 2011년, 디아지오는 프라이빗 컬렉션 시리즈 아래에서 오직 퍼스트 필 유럽산 오크 통에서만 숙성된 25년 한정판을 출시하며 브랜드의 명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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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6-10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ꪖᡶꪖꪶỉꪖ

᭢ꪖᡶꪖꪶỉꪖ

2026년 5월 21일 07:10:53

첫 느낌은 달콤하고 살짝 크리미해요 🥃 바닐라랑 말린 과일 느낌이 은근 올라오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스가 따뜻하게 남네요. 마시고 나면 목 쪽이 포근하게 데워지는 느낌이라 편하게 즐기기 좋아요 🙂

비비빅

비비빅

2026년 5월 11일 08:01:57

첫 모금에 진짜 달콤한 바닐라 향이 퍼져요 ㅋㅋ 시간 지나면 부드러운 오크와 살짝 스모키한 맛이 올라와. 마시면 목 넘김이 좋고, 가끔 체리 같은 과일향도 나서 매력적이야 😊 가성비도 괜찮아서 자주 마시게 돼요~ (참고: 키워드에서 'cheer' -> 체리, 'rava' -> 부드러운, 'smooth' -> 스모키 등으로 해석했어요)

u geulide

u geulide

2026년 5월 5일 17:41:16

아 ㅋㅋ 이거 좀 특이하다 스모키하면서도 은은하게 달콤함이 올라오네 🥃 바닐라 느낌이랑 오레오향이 살짝...?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 끝맛이 좀 드라이해지는 느낌 약간 시나몬? 계피향 비슷한것도 나는듯 🤔 전체적으로 밸런스 괜찮은데 다 마시고 나면 목넘김이 좀 따뜻하게 남아있음 ㅎ 나쁘지않아~ 가볍게 한잔하기 좋을듯 👍

아아

아아

2026년 5월 4일 13:32:51

오늘은 그냥 집에서 위스키 한 잔 하려고요. 🥃 입에 넣자마자 살짝 달달한 향이 올라와요. 그리고 혀끝에는 은은한 바닐라 느낌이 돌면서... 목 넘김은 부드럽게, 기분 좋게 넘어가네요. 다 마시고 나니 입안에 여운이 좀 남아요. 으음, 내일 또 한 잔 하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

Starmie

Starmie

2026년 5월 3일 09:11:11

아 오늘 마신 위스키 진짜 괜찮았다 😊 처음에는 살짝 피트 느낌이랑 오크 향이 올라오는데 코끝에 바닐라랑 꿀 향이 은은하게 👃 한 모금 마시면? 크... 캐러멜이랑 초콜릿 단맛이 입안에 퍼지고 약간 시트러스? 오렌지 같은 상큼한 맛도 있어 🍊 중간에 페퍼 스파이스가 톡 쏘면서 가죽이랑 담배 잎 같은 무게감도 느껴짐 피니시는 꽤 긴 편이고 스모키하면서 우디한 여운이 오래 남아 🪵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이야 꿀+바닐라+캐러멜 단맛이 기본으로 깔리고 스파이스랑 스모크가 적절하게 받쳐주는 느낌? 크림 같으면서도 묵직한 게 겨울에 한 잔 하기 딱 좋을 듯 ❄️🥃 다음에 또 사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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