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 2008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주라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주라
숙성년수
12 년
도수
48.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주라
증류 연도
07.2008
병입 연도
02.2021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76.33(2024-08-27)

전체 가격 기록 보기

주라(Jura): 놀라운 섬의 부활 스코틀랜드 외딴섬 주라에 위치한 이 동명의 증류소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성공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1901년부터 폐쇄되어 숨겨져 있던 증류소는 1960년 지역 주민들의 열정적인 지지로 부활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장비와 함께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지난 10년간 싱글 몰트 판매량이 150% 급증하여 연간 전 세계적으로 170만 병을 기록했는데, 이는 한때 폐쇄 위기에 처했던 증류소로서는 특별한 성장입니다. 2011년부터 주 7일, 주당 2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2019년에는 45ppm 농도의 피트 위스키 한 달 분량을 포함해 23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증류소는 5톤 반여과식 당화조, 54시간 발효 공정을 거치는 4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발효조, 그리고 스코틀랜드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류기 2세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리뉴얼된 코어 라인업은 저니(미국산 오크통), 10년(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12년(올로로소 캐스크), 세븐 우드(7종 프랑스산 오크통과 버번 통), 18년(레드와인 캐스크)으로 구성되며, 모두 주라 특유의 피트 몰트 특성을 담고 있습니다. 면세점 전용 제품인 '더 사운드', '더 로드', '더 로치', '더 팩스'는 PX 셰리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고, '더 베이'(12년)는 아시아 면세점 전용입니다. 스페셜 리리스로는 2019년 여름 출시된 '주라 타임'(21년 피트 캐스크)과 한정판인 1988/1989 빈티지 포트 캐스크, '주라 타이드'(21년, 신규 미국산 오크), '프렌치 오크', 그리고 섬의 212명 주민을 기리는 '투 원 원 투'(13년, 친카핀 오크)가 있습니다. 오너사인 엠페라도르 인크가 최근 달모어 방문객 센터를 리노베이션했으며, 내년에는 주라 방문객 센터도 업그레이드할 예정입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ertyu alws

ertyu alws

2026년 6월 3일 10:30:16

오늘 이거 한번 마셔봤는데 첫 느낌은 가벼운 스모크가 확 올라오면서 꿀이랑 사과 향이 은근히 섞여있더라고요. 상큼한 청사과 느낌도 있고 ㅎㅎ 좀 더 힘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살짝 아쉽... 스위티한데 내 취향에는 좀 달아요. 바다 소금기 같은 느낌? 올리브 짠맛도 나고 미스테리한 뭔가가 있어요. 속도감 있게 지나가는데 끝에 후추 향이 톡 쏘고 스모크가 꽤 길게 남아요. 밀가루 같은 고소함도 있고 초크 분필 느낌도 살짝? 전체적으로 꽤 좋은데 뭔가 딱 떨어지지 않는 느낌... 램프 오일 같은 비릿함이 살짝 걸리네요 😅 그래도 오래 기억에 남는 맛이긴 해요! 🥃

uh kitty

uh kitty

2026년 5월 27일 05:16:07

음, 마셔봤는데... 첫 느낌은 좀 특이했어요 😅 연기 나는 냄새가 오일리한 느낌? 약간 램프 오일 떠올랐다가 사과 같은 단내가 확 올라오더니 곧바로 후추 같은 알싸함이 입안에 맴돌아요. 가루나 분필 느낌의 텍스처가 살짝 거칠게 느껴지면서도 짠 바닷물 풍미가 스치듯 지나가고요. 피니시는 상당히 길고 스모키한데, 그 안에 밀가루 반죽 같은 구수함이 은근히 남아요. 단맛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 제 입에는 약간 아쉬운? 힘은 꽤 세서 정신이 번쩍 들지만 마치 급하게 마신 것처럼 빨리 지나가요.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있어요... 이건 뭐라 말하기 힘든 묘한 매력이네 🤔

피곤해

피곤해

2026년 5월 21일 10:50:33

향은 살짝 달달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부드럽다가 뒤에 오크랑 스파이스가 은근히 남네요. 끝맛은 따뜻하고 좀 드라이한 편이라 천천히 마시기 좋아요 🙂

baetrejo

baetrejo

2026년 5월 1일 18:41:46

아, 이 위스키 꽤 괜찮아요~ 😊 스모키한 향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허니 같은 달콤한 맛이 올라와요. 바닐라 향도 은은하게 나고, 나무 향이 뒤에 느껴져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면서 풍부한 맛이 나요. 有时候有点 레더 같은 맛도 나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조화롭네요. 👍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