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316
2026년 6월 2일 01:49:39
오늘 저녁에 마신 위스키, 느낌이 정말 독특했어요. 자연스러운 향인데 매우 강렬해서 놀랐고, 오래된 기침약 같은 맛이 나네요. 레몬과 자몽 주스의 상큼함이 입안에 퍼지고, 차와 담배 향이 묘하게 섞여요. 허브 향이 amazingly 강해서 신기하고, 왁스 같은 기름진 질감에 올리브, 특히 그린 올리브 맛이 인상적이에요. 훈제 향도 나고, 양모 같은 raw한 느낌이 있어요. 짠물과 약 냄새가 나서 medicinal한데, 아니스와 밀짚 향이 잘 어우러지네요. 석회암 같은 미네랄 향도 나고, 전체적으로 perfect한 한 잔이었어요. 자메이카 스타일 같기도 하고, 기준점이 될 만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