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타커스 Authentic Collection 1989 2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타커스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6 년
도수
48.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89
병입 연도
07.2016
캐스크 유형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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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55.97(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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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치바스 브라더스는 글렌버기, 밀턴더프, 그리고 글로시 증류소에서 공식 병입 싱글 몰트 위스키를 출시하며 전략적인 싱글 몰트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스카치 위스키 업계의 거인인 치바스가 그동안 블렌드용 기주로만 사용되던 '히든' 증류소들을 독립 싱글 몰트 브랜드로 선보이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치바스 리갈은 세계 2위의 스카치 블렌디드 위스키 브랜드이지만, 그 구성 증류소들은 그동안 대중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는 디아지오의 조니워커 전략과 대조적인데, 카두, 클라이넬리시, 크라그가모어 등의 주요 증류소는 수십 년 전부터 자체 싱글 몰트를 시장에 내놓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 증류소의 출시는 소비자들이 증류소 정보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대한 대응이자, 치열해지는 싱글 몰트 시장에서의 전략적 포지셔닝을 의미합니다. 각 증류소는 치바스 블렌드에 독특한 개성을 부여합니다: 밀턴더프는 따뜻하고 강력한 기본 구조를 제공하고, 글렌버기는 과일향이 풍부한 영혼을 더하며, 글로시는 전문적인 통 관리 기술을 통해 정밀함과 일관성을 구현합니다.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글로시 증류소는 12.2톤 스테인리스 스틸 완전 여과식 당화조, 6개의 오리건 소나무 발효조, 그리고 3기의 증류기를 운영합니다. 매주 18회의 당화 작업을 진행하며 연간 400만 리터의 순수 알코올 생산 능력을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공정이 자동화되어 있지만, 신세대 위스키 제조사들을 교육하기 위해 전통 방식을 고수합니다. 역사적으로 글로시의 생산물은 부캐넌스 블랙&화이트, 티처스, 그리고 치바스 리갈 자체를 포함한 주요 블렌드 위스키의 중추 역할을 해왔습니다. 2017년 출시된 글로시 15년 싱글 몰트는 증류소 최초의 공식 싱글 몰트로 치바스 브라더스 포트폴리오에 합류했으며, 증류소 방문객 센터의 디스틸러리 리저브 컬렉션을 통해 독점 판매되는 10년과 12년산과 함께 라인업을 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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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 yker

R yker

2026년 6월 6일 21:09:11

색이 pale gold 같아서 예쁘고, 맛에서 hay 향이 살짝 나네요. Stewed peaches나 preserved peaches 같은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고, praline이랑 Nutella 견과류 맛도 느껴져요. Custard 같은 부드러움도 있는데, 가끔 a little sour해서 apple peels이나 unripe fruits 같아요. 전체적으로 round한데, 때로는 dissonant한 부분도 있어요. Compote-y fruits나 plums이 더해지면 더 rounder하고 softer해요. Greenish tannic oakiness가 좀 있지만 rather medium이라 괜찮아요. 🍎

윤아

윤아

2026년 6월 6일 02:49:15

이 위스키 마시니까 약간 시큼한 느낌이 먼저 왔어. 곧 부드러워지면서 조린 복숭아와 절인 복숭아 맛이 나더라. 자두랑 사과의 풍미도 은은하게 있고, 둥글둥글한 질감이 아주 편안해. 마치 누텔라나 프랄린을 조금 넣은 것 같기도 하고, 과일 콩포트 같은 느낌도 나. 전체적으로 아주 좋은 위스키네. 😊

Dongha Kim

Dongha Kim

2026년 6월 4일 14:40:52

이 위스키, 색이 옅은 금색이에요. 한 모금 마시면 신선한 아몬드 맛이 나고, 커스터드 같은 단맛도 있어요. 약간 시큼한 녹색 토마토 잼과 사과 향이 섞여서, 마치 덜 익은 과일을 먹는 기분? 복숭아 절임과 건초 향도 은은하게 퍼지네요. 상업적인 느낌이 있지만, 정말 좋아요! 🍯 자두 맛도 살짝 나서 더 좋았어요.

roku

roku

2026년 6월 3일 10:02:34

이 위스키는 창백한 금색이 예쁘고, 향은 저장 복숭아랑 커스터드 비슷해요. 마시면 부드러워서 좋고, 사과 껍질이나 덜 익은 과일 맛이 나요. 둥근 질감에 녹색을 띤 탄닌 오크향도 약간. 콩포트 과일, 신선한 아몬드, 프랄린 같은 향도 있고, 건초, 사과 불확실하게, 자두 같은 맛도 나서 더 둥근 느낌이에요. 녹색 토마토 잼도 약간, 매우 좋지만 약간 신 맛도 나서 흥미로워요. 😊

Med safouane Beji

Med safouane Beji

2026년 6월 2일 20:01:03

요즘 자주 마시는 위스키인데, 잔에 따르면 pale gold 색감이 꽤 예쁘더라. 첫 느낌은 좀 softer하고 round한 느낌이었는데, 사과 껍질 같은 apple peels 향이랑 살짝 a little sour한 게 같이 올라와. plum이나 preserved peaches 같은 느낌도 나고, compote-y fruits 같달까… stewed peaches 생각나는 그런 달콤함도 있어. 한 모금 더 마시면 custard 같은 부드러움이랑 praline, Nutella 비슷한 고소한 맛이 살짝 뒤에 깔리는데 rounder해지는 느낌? 솔직히 좀 commercial적이다 싶을 때도 있고, 간혹 green tomato jam이나 greenish t�산 tannic oakiness 같은 게 튀어나와서 좀 dissonant할 때도 있어.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soft honeys 향이랑 fresh almonds 같은 게 잘 어우러져서 마시기 편해. hay 같은 건초 느낌도 은근히 나고... 뭐랄까 rather medium 정도의 무게감이라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아욬ㅋㅋ 😌 솔직히 uncertain한 부분도 없진 않은데, 그래도 very good이네~ 가볍게 한 잔 하고 싶을 때 딱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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