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꼬
2026년 5월 7일 18:21:31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좋아요~! 😊 첫맛에는 꿀같은 단맛이 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끝에는 약간의 스모키iness가 느껴져서 좋았어욤. 🔥 약간의 페피한 맛도 있어서 매력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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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게리오치(Glen Garioch)는 스코틀랜드 애버딘셔주 올드멜드럼에 위치한 스코틀랜드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증류소 중 하나로, 1797년에 공식 설립되었으나 아버딘 저널의 기록에 따르면 1785년 12월부터 이미 증류를 시작하여 23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94년까지 자체 제작한 몰트를 사용하여 8-10ppm의 가벼운 피트향을 지닌 위스키를 생산했으나, 현재는 전통적인 하이랜드 스타일의 논피티드 몰트위스키로 전환하여 세계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현대화된 설비와 전통 공법을 결합하여 4톤 규모의 전체 여과당화조, 72시간의 장기 발효 공정을 거치는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2016년에 교체된 증류기를 운영하며, 주 7회의 당화 작업으로 연간 약 45,000리터의 신주를 생산합니다. 4개의 전통 돈나지 숙성 창고에서 직접 숙성되는 이 위스키는 탁월한 품질을 자랑합니다. 48% ABV로 병입된 '파운더스 리저브'(논에이지)와 '12년'은 브랜드의 핵심이며, 2018년 출시된 한정판 '15년'은 오로로소 셰리 케스크에서만 숙성되어 면세점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3년부터 선보이는 버진 오크 시리즈는 미국산 처음 사용된 오크통에서 숙성된 제품입니다. 1978년, 1990년, 1994년, 1997년, 1998년산 빈티지 한정판과 Rare Fayre 행사 기념 2007년산은 컬렉터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4년 시작된 '르네상스 컬렉션'은 15년, 18년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시리즈로, 매년 12월 중순 개최되는 Rare Fayre 페스티벌에서는 증류소 투어, 마스터클래스, 특별 시음회 등을 통해 브랜드의 유산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꼭꼬
2026년 5월 7일 18:21:31
이 위스키 향이 정말 좋아요~! 😊 첫맛에는 꿀같은 단맛이 나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끝에는 약간의 스모키iness가 느껴져서 좋았어욤. 🔥 약간의 페피한 맛도 있어서 매력적이에요! 👍
Ardelia Berlian
2026년 5월 4일 19:30:59
와... 이 위스키 진짜 묘하다 😂 코에선 나무 향이 살짝 나는데 입안에선 꿀처럼 부드럽게 퍼져 끝에 살짝 매콤한 향이 올라와...✨ 역시 한국 사람이면 익숙한 느낌이지? 약간 된장찌개 먹고 나서의 그 깊은 풍미? ㅋㅋ 조금씩 달라지는 맛이 중독적이야 🥃 아... 근데 마지막에 살짝 입이 마르는 느낌은 있닼ㅋ 그래서 더 생각나는 맛이야... 오늘 한 잔 더 할까봐 🤔
하위
2026년 5월 3일 19:11:10
와, 이 위스키 정말 매력적이에요! 첫 향은 스모키한 느낌이 강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바닐라향도 섞여 있어요 🔥 입안에 넣으면 부드럽게 퍼지면서, 살짝 쓴맛과 함께 과일같은 단맛도 느껴져요 👅 끝맛이 오래 남아서 기분이 좋아지는那种!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네요 😊 그런데有时候 향이 너무 강해서 재채기가 나올뻔 했어요 ㅎㅎ 그래도 취향에는 딱이에요!
정진식
2026년 4월 28일 18:52:41
향에서 은은한 바닐라랑 꿀 같은 달달함이 감돌고 마실 땐 살짝 스모키한 기운과 오크가 느껴져 🍯🔥 끝맛은 다크초콜릿처럼 쌉쌀하게 남는게 꽤 매력적이야 🍫 뭔가 편하게 쓰읍 마시기 딱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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