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겔라히 2006 1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크레이겔라히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4 년
도수
54.9%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8.2006
병입 연도
09.2020
캐스크 유형
Refill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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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3.6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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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넬리시 증류소는 화이트 호스 블렌드의 창시자이자 라가불린의 소유주였던 피터 매키와 알렉산더 에드워드가 공동 설립했습니다. 19세기 말 위스키 붐으로 대형 블렌딩 회사들이 재고 부족에 시달리며 새로운 증류소 건설이 필수적이었고, 이에 따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전략적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런던에 영업소를 운영하던 매키는 대규모 곡물 위스키 제조업체들과의 경쟁에 특히 시달렸으며, 그들의 위스키를 '숙성 기간이 짧고 저렴하며 타는 듯한 맛이 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평생 제품 품질 보증을 원칙으로 삼았으며,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숙성된 위스키, 즉 세월의 흔적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증류소 생산 시설에는 2001년에 설치된 스타이네커 풀 로터 매시 탱크가 있어 기존의 개방형 주철 탱크를 대체했습니다. 47,000리터 용량의 낙엽송 발효조 8개에서 56-60시간 동안 발효가 진행됩니다. 전통적인 웜 튜브 응축기를 갖춘 2쌍의 증류기가 증류를 수행하며, 원래 구리 재질이었던 웜 튜브는 2014년 스테인리스 스틸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2019년 기준으로 주당 21회의 매시 작업을 통해 39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넬리시는 2014년 브랜드 리브랜딩 전까지 공식 출시 제품을 거의 선보이지 않으며 극도로 낮은 프로필을 유지했습니다. 2014년에는 13년, 17년, 23년熟成의 3가지 핵심 제품을 특정 소매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이후 19년, 31년, 33년熟成의 면세점 전용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19년과 31년은 단종되었고 33년은 미국 소매 시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2018년 초에는 24년熟成과 팔로코르타도 쉐리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17년熟성의 두 한정판 면세점 제품이 데뷔했습니다. 라인업의 정점은 51년熟成으로, 2018년 가을에 판매용이 아닌 특별한 방식으로 출시되어 영국, 호주, 남아프리카, 미국 등의 팝업 이벤트에서 사전 등록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 무료 시음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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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620

Whiskyspace Korea 1620

2026년 6월 15일 19:04:52

향은 생각보다 부드럽게 올라오고, 사과 리큐르랑 달달한 배 느낌이 먼저 나요. 살짝 풍선껌 같은 단맛도 있고, 민트랑 감초 젤리 느낌이 뒤에 붙네요 🙂 마시면 후추가 꽤 크게 치고 좀 더 매콤해져요. 중간에 도우랑 헤이즐넛, 약간 파라핀 같은 기름진 느낌도 스쳐서 재밌고, 여운은 꽤 길게 남아요. 마지막엔 풍선껌 단맛이 은근히 계속 남는 편이에요.

HYUNGYUHEART 💜

HYUNGYUHEART 💜

2026년 6월 5일 11:54:08

어젯밤에 위스키 한 잔 즐겼는데, 처음엔 빙고! 하는 느낌으로 상큼한 레몬 마말레이드 향이 확 올라왔어요. 잠시 후 오크칩이 나올 것 같은 나무 냄새도 은은하게 퍼지고, 피니시는 중간정도로 마무리되더라고요. 먹으니까 크루아상이나 구운 빵 같은 빵 냠냠이 생각났는데, 좀 거칠고 입안이 마르는 느낌도 있었어요. 기본 라벨에는 뭐라 적혀있을진 모르겠고, 전 그냥 페이스트리랑 빵 맛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로스티드 아몬드나 쇼트브레드 같은 고소한 맛도 있고, 뭐 대단한 건 아니었어요. 확실히 맥아 맛이 강해서 맥주 같았고, 프랄린이나 케이크, 맥주, 토닉워터가 섞인 듯한 맛도 났어요. 정확히 보리 위에 있는 느낌? 깨끗한 보리 맛이 기본으로 깔리고, 토피 같은 단맛도 슬쩍 올라왔어요. 좋은 맥아와 시트러스가 어우러져 발전하는 느낌이 좋았고, 마치 더 강한 맥주를 마시는 것 같다고 해야 하나? ㅋㅋ 스파이시 케이크 같은 힌트도 조금 있었어요. 😊

VVONY

VVONY

2026년 6월 3일 21:01:13

오늘 위스키를 한 잔 마셨는데, 볶은 아몬드 향이 코끝에 맴돌아서 기분이 좋았어. 쇼트브레드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빵이나 페이스트리가 떠올랐네. 끝맛은 중간 정도인데, 맥주나 토닉워터 같은 상쾌함이 살짝 남아서 시원했어. 프랄린의 고소한 맛도 느껴지고, 보리의 정확한 맛이 딱 와닿았어. 😊 더 강한 맥주 생각도 나고,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어. 🍞

☆ Đýɓāłā ☆

☆ Đýɓāłā ☆

2026년 6월 2일 11:57:04

요즘 마신 위스키는 향부터 상큼한 레몬 마말레이드 같았어요 🍋 거기에 스파이시한 케이크 향이 솔솔~ 확실히 보리 느낌이 딱 와닿았는데, 컬러가 화이트 와인 비슷해서 살짝 놀랐어요. 마셔보면 케이크나 맥주, 토닉워터가 떠오르는 독특한 조합? 약간 거칠게 목을 훑는 느낌도 있었지만, 시간 지나니까 맥아와 시트러스 맛이 잘 어우러졌어요. 프랄린이나 토피, 쇼트브레드 같은 단맛이 은근히 올라오고... 나무 조각 향이 나올 때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화려하진 않지만 깔끔한 보리 느낌이 좋았어요. 스위스 병입 제품이라 그런지 꾸밈없는 맛! 빵이나 페이스트리 먹으면서 마시면 딱 좋을 것 같아요 😊

TheHanuib

TheHanuib

2026년 5월 27일 11:21:49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케이크랑 맥주 같은 맛이 나요. 보리 향이 정말 깨끗하게 나고, 토스트 빵 구수한 맛도 느껴져요. 레몬 마말레이드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이 있고, 토피 달콤함도 있어요. 색깔은 화이트 와인 같았고, 마무리는 중간 정도로 깔끔해요. 스위스 병입자들이 정직하게 만든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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