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넬리시 1983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클라이넬리시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7 년
도수
4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983
병입 연도
2000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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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10.00(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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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넬리시 싱글 몰트 위스키는 디아지오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존경받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증류소 중 하나로, 특히 프레스티지 있는 골드 라벨 리저브를 포함한 아이코닉한 조니워커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의 핵심 몰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증류소의 독특한 밀랍질, 꿀 향기 특성은 거의 두 세기에 걸쳐 마스터 블렌더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40년 이상 디아지오의 마스터 블렌더로 재직한 Jim Beveridge OBE 박사는 조니워커의 일관된 품질과 시그니처 하우스 스타일의 수호자였습니다. 200년 역사의 브랜드에서 여섯 번째 마스터 블렌더로서, Beveridge는 12명의 전문 블렌더 팀을 이끌고 있지만, 세계 최고 판매량을 자랑하는 스카치 위스키에 대한 최종 책임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몰트 위스키 중에서 클라이넬리시는 Talisker와 함께 그의 블렌딩 레퍼토리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며, 복잡한 블렌드를 창조하기 위한 그가 선호하는 기반입니다. 스카치 위스키 산업에 대한 그의 대단한 기여를 인정받아, Beveridge 박사는 2019년 6월 대영제국 훈장(OBE)을 수여받았으며, 이 영예는 디아지오의 200주년 기념일과 맞물렸습니다. 클라이넬리시 증류소는 2017년 6월 종합적인 1년간의 리퍼비시먼트를 거쳐, 12.5톤의 풀 라우터 탱크, 8개의 전통적인 나무 워시백 및 2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를 포함한 최신식 장비를 갖추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이 시설은 3쌍의 증류기로 운영되며, 증류실에서 Brora 마을과 북해의 파노라믹한 전망을 제공합니다. 주 7일간 운영되는 증류소는 연간 약 480만 리터의 뉴 메이크 스피리트를 생산합니다. 특히, 클라이넬리시 원주 약 6,000통이 운영을 중단한 자매 증류소 Brora의 창고에서 숙성하고 있으며, Brora는 대규모 복원 공사를 거쳐 2020년에 재개장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클라이넬리시의 숙성 재고 대부분은 스코틀랜드 전역의 다른 디아지오 시설에서 숙성되고 있습니다. 클라이넬리시의 공식 병입 제품은 증류소의 우아한 특성을 보여주며, 벤치마크 14년산과 올로로소 세코 셰리 캐스크에서 피니싱 기간을 거치는 증류사 에디션이 이끌고 있습니다. 이 증류소는 또한 디아지오의 연간 스페셜 릴리스에서 두드러지게 등장했으며, 클라이넬리시 셀렉트 리저브가 2년 연속 출시되었습니다. 현대적인 마케팅 하이라이트로는, 2019년 봄에 8개의 싱글 몰트를 포함한 왕좌의 게임 한정판 컬렉션이 출시되었으며, 그 중 하우스 티렐을 대표하는 클라이넬리시가 51.6% ABV, 연령 표시 없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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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너다

너다

2026년 6월 5일 02:25:00

처음에는 좀 닫혀있는 느낌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향이 확 퍼지더라고요. 약간 빈티지한 냄새랑 먼지 냄새? 같은 게 섞여있고 뒤에는 살짝 간장같은 향도 올라와요 😅 코로 맡을 때는 좀 낯설었는데 한 모금 먹어보니까 부드러운 토피랑 커피 리큐르 같은 맛이 먼저 느껴져요. 그 다음에 잘 익은 오렌지나 과일 조림 같은 달콤한 여운이 입안에 오래 남더라고요. 마시다보면 약간 진저같은 스파이시한 느낌도 스치고, 끝에는 오렌지 캔디같은 단맛이 남아요. 코보다 입에서 더 좋은 술이네요, 독특한 향에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매력있어요 ㅎ

Uu

Uu

2026년 6월 3일 04:29:39

코를 가까이 하니까 처음엔 좀 닫혀 있는 느낌? 근데 잠시 기다리니까 코인트로와 커피 리큐르 향이 슬며시 올라오더니, 몇 분 지나니까 와인 같은 느낌이 확 강해지네. 마셔보니 생각보다 균형이 잘 잡혀 있었어. 토피랑 카페 라떼 같은 단맛이 기분 좋게 감싸주고, 시간 지나니까 빈 와인 캐스크에서 나올 것 같은 오래된 과일 향도 나더라. 가끔은 간장이나 생강 같은 독특한 향도 스치듯 지나가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재밌었어. 오렌지를 너무 익힌 것 같은 느낌이랑 결정화된 오렌지 껍질 향이 뒤섞이는 게 묘했달까. 코에서는 좀 어색한 느낌이었는데 입안에서는 꽤 괜찮아서 놀랐어. 여운은 꽤 오래 남고, 먼지 쌓인 오래된 책장 같은 느낌도 약간 있었어. 전체적으로 마시기 쉬운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또 마셔보고 싶어지는 맛이었어 🙂

검정

검정

2026년 5월 27일 14:27:22

처음에 향을 맡으니까 좀 닫혀 있는 느낌이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빈 와인 캐스크에서 발전한 맛이 나더라고요. 🍊 색깔은 황금빛이었고, 예전 주인의 큰 병이 떠올랐어요. 과일을 삶은 맛과 생강향이 섞여 있었고, 향수 냄새도 꽤 강했어요. 카페 라떼나 간장 힌트도 나서 독특했죠. 약간 썩은 맛도 났지만, 몇 분 후에는 와인 맛이 솔직히 났어요. 즐기기 쉽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더 균형 잡혀 있었어요. 토피, 결정화된 오렌지, 너무 익은 오렌지 맛이 났고, 삶은 스위트 왴 같았어요. 핫 토디 같은 느낌도 났어요. 😊

ㄹ

2026년 5월 27일 03:22:11

코를 가까이 대자마자 좀 딱딱하게 닫혀 있는 느낌이 들었어요. 😅 근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따뜻한 토디같은 향이랑 과일을 오래 끓인 듯한 단내가 올라오네요. 약간 간장 비슷한 향도 나고, 너무 익은 오렌지 껍질 같은 향도 있고... 좀 독특한 편이에요. 입안에 넣으니 오히려 향보다 훨씬 부드럽고 밸런스가 잡혀서 놀랐어요. 코냑 오래 숙성한 듯한 나무 향이랑, 카페라테같이 고소한 맛이 은근히 감싸요. 오래된 와인 캐스크에서 나올 법한 약간의 꿉꿉한 느낌도 있고, 진저? 비슷한 알싸함도 살짝 있고요. 마시고 나면 여운이 꽤 길게 남는데, 조금 먼지 낀 보틀에서 꺼낸 듯한 느낌이 좀 있어요. 🤔 처음엔 좀 낯설게 느껴져서 쉽게 다가가기 어려웠는데, 마실수록 은근히 빠져드는 맛이네요.

Leeeo

Leeeo

2026년 5월 25일 10:49:24

처음 향은 좀 닫혀 있고 먼지 낀 느낌? 시간 지나니까 과숙 오렌지랑 달달한 와인 향이 올라와요 🍊 살짝 간장 같은 짭조름함, 토피, 진저도 있고 맛은 생각보다 균형 잡혀서 코에서 느낀 이상함을 좀 살려줌. 쿠앵트로+커피 리큐어 느낌에 카페라떼 같은 달달쌉쌀함도 살짝. 쉽게 친해지긴 어려운데, 묘하게 계속 맡게 되는 타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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