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285
2026년 7월 5일 23:13:59
오늘 위스키 한 잔을 따랐는데, 먼저 긴 잔디 향이 느껴지고 풋풋하면서 과일은 많지 않아. 오크와 바닐라가 좀 더 강해지고, more oak, more vanilla. 왁시한 질감이 다시 살아나서 waxy, more waxy 느낌. 시트론과 그레프룻 향이 더 citrusy 하고, 레몬 마멀레이드 같은 달콤함도 살짝. 아가베 향이 느껴지나? Agave? 배가 많이 익은 사과 같은 풍미와 함께, 미네랄 프로파일이 드러나며 more mineral, 미네랄 프로파일. 약간의 토번비와 쓴 아몬드, 리코리치가 스며들어. 마지막에 뜻밖의 피티 스모키함이 후미에 남아; oh no, they did it again. 전체적으로 Full 바디에 더 성숙해진 earthy 느낌과 화이트 럼 힌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내 취향 exactly my kind. Lovely if you like this style, Superb nose, all very good, perfect! 구성이 compact 해, 이번에는 작은 변화만 있네, 색은 pale gold, 민트 향이 touches of mint처럼 살짝. more fullness, more maturity, more earthy, hints of white ru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