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퍼도닉 Finest Collection 1968 3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카퍼도닉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카퍼도닉
숙성년수
32 년
도수
44.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카퍼도닉
증류 연도
12.1968
병입 연도
07.2001
캐스크 유형
Refill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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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59.95(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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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퍼도니치(Caperdonich) 증류소는 스페이사이드 로더스 지역의 스페이 강변에 위치했으며, 게일어로 '비밀의 우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1897년 제임스 그랜트에 의해 '글렌그랜트 2호'로 설립되어 2002년 영구 폐쇄되기까지 간헐적으로 운영되었고, 2010년에는 건물이 완전히 철거되었습니다. 다른 증류소들이 대규모 생산에 집중할 때도 전통 방식을 고수했던 이 '사라진 증류소'는 섬세한 과일 향, 꿀의 달콤함, 독특한 왁스 질감이 특징인 클래식한 스페이사이드 싱글 몰트를 생산했습니다. 현재는 인디펜던트 보틀링을 통해 극소량 출시되는 병들이 컬렉터들에게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주로 엑스버본 통에서 숙성된 재고량은 점점 더 희귀해지는 스카치 위스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여줍니다. 로스 경과 그의 딸의 연인에 관한 전설은 이 미스터리한 증류소의 이야기에 로맨틱한 색채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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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74

Whiskyspace Korea 1574

2026년 6월 15일 03:33:51

색은 골드빛이라 보기 좋고, 처음엔 달달하고 둥글게 와서 꽤 괜찮네 싶었어요 🙂 건포도랑 커스터드, 스펀지케이크 같은 느낌이 살짝 있고, 뒤로 갈수록 생강이랑 후추, 오크가 좀 더 올라와요. 근데 생각보다 풀내음이랑 솔잎, 녹차 같은 쌉싸름함도 있어서 조금 의외였고요. 민트랑 바닐라도 아주 살짝 스치는데, 질감은 좀 얇고 템포가 살짝 굼뜬 편이라 막 풍성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편하게 마시기엔 나쁘지 않았네요.

Whiskyspace Korea 1544

Whiskyspace Korea 1544

2026년 6월 12일 11:13:02

색은 금빛이라 예쁜데, 마셔보면 생각보다 풀 느낌이 확 올라와요. 솔잎이랑 민트 살짝, 후추 낀 오크감도 꽤 있고요. 중간쯤엔 커스터드랑 스펀지케이크, 버터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잠깐 나는데 전체적으로는 좀 얇은 편이에요. 뒤에는 건포도랑 바닐라가 살짝 남고, 여운은 적당히 길게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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