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하벤 Authentic Collection 1997 17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부나하벤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부나하벤
숙성년수
17 년
도수
57.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부나하벤
증류 연도
1997
병입 연도
10.2015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55.47(2024-02-28)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ppi yyo

ppi yyo

2026년 6월 3일 13:58:30

오늘 한 잔 한 위스키는 정말 상큼하네요 🍋 레몬 즙보다 더 시트러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지고, 바닷물 같은 소금기와 미네랄 느낌이 동시에 올라와요. 약간 타르 같은 스모키한 향도 섞여서 짚 같은 고소함과 생모직물 같은 질감이 느껴져요. 거의 여름에 어울리는 상쾌함인데, 귤 껍질 같은 향긋함도 살짝 있고요. 무엇보다 레몬이 압도적으로 강해요. 피트도 약간 있어서 묵직한 맛이 나는데, 좀 더 부드러운 편이에요. 숙성도 딱 좋게 된 것 같고, 마시고 나면 여운에 살짝 멘톨 같은 시원함이 남아서 개운해요. 전체적으로 상큼하고 미네랄한 조합이 꽤 매력적이에요 😌

Yun Lee

Yun Lee

2026년 6월 1일 15:49:38

짚색 같은 색감부터가 인상적이고, 바다물 같은 짠내가 솔솔. 🍋 레몬이 확실히 승리하는 맛이에요, 정말 상큼! 입안에서는 날카로우면서도 기름지게 느껴지고, 피트향이 약간 나서 아드백 같은 느낌. 오래 숙성된 덕분에 맛이 부드럽고 풍부해요. 여운이 꽤 길고, 끝에 약간의 멘솔이 남아서 시원해요. 생 양모나 청어 같은 비린내도 은은하게. 오, 정말 훌륭하다! 😊

나루루

나루루

2026년 5월 27일 09:15:26

레몬 향이 확 치고 올라와서 엄청 상큼해요 🍋 그냥 레몬즙보다 껍질 쪽의 쨍한 느낌? 피트는 꽤 두툼하고, 바닷물 같은 짭짤함에 살짝 훈제 생선 느낌도 있어요. 뒤에는 멘솔이 은근 남아서 시원하고요. 미네랄감이랑 약간 타르 같은 뉘앙스도 있어서 날카로운데 또 묵직한 느낌… 꽤 좋네요 😌

きょうこ

きょうこ

2026년 5월 21일 19:01:45

달달한 과일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살짝 스파이시해서 기분 좋네요 🥃 나무향이랑 바닐라 느낌도 조금 있고 마시고 나면 따뜻하게 남는 편이에요. 편하게 한 잔 하기 괜찬은 느낌 🙂

안녕

안녕

2026년 5월 19일 22:50:56

향은 살짝 달콤하고 과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러운 편인데 끝에 스파이시함이 살짝 남네요. 퇴근 후 천천히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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