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JSEM
2026년 6월 3일 08:21:49
깊은 금색이 예쁘네. 🎨 한 모금 마시면 캐러멜이랑 꿀맛이 나,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도 있어. 근데 라이 위스키인데 라이 맛이 좀 약해. 뒷맛이 긴데 건조하고, 따뜻한 톱밥 향이 나. 너무 바니쉬 같아서 싫어, 씹히는 맛도 강하고. 신선한 느낌이 없어서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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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자랑하는 이 켄터키 증류소는 미국 최고의 위스키 전통을 대표합니다. 18세기 말 현장에서 증류가 시작되었으나 상업적 생산은 19세기 초반에야 처음 문서화되었습니다. 현재 켄터키에는 2,000개가 넘는 면허를 취득한 증류소가 있지만, 이 브랜드는 그 중에서도 독보적입니다. 원래 Leestown Distillery로 알려져 있었으며(이 이름은 아직도 애호가들에게 깊은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내전 전 Harrison Blanton에 의해 세심하게 운영되었습니다. 1870년, Edmund Haynes Taylor Jr.라는 전설적인 인물이 이 증류소를 인수했으며, 그는 현대 미국 버번의 아버지로 추앙받고 있습니다. 그의 품질에 대한 헌신, 사워 매시 발효의 혁신, 그리고 1897년 병입 보증법(Bottled-in-Bond Act) 지지를 통해 증류소의 명성을 확고히 했습니다. 석회암으로 필터링된 물과 탄 미국산 오크통에서 200년이 넘는 켄터키 장인정신이 담긴 각 병은 캐러멜, 바닐라, 그리고 구운 오크의 복합적인 향을 선사하며, 수세대에 걸쳐 프리미엄 버번의 기준을 정립해왔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OJSEM
2026년 6월 3일 08:21:49
깊은 금색이 예쁘네. 🎨 한 모금 마시면 캐러멜이랑 꿀맛이 나,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도 있어. 근데 라이 위스키인데 라이 맛이 좀 약해. 뒷맛이 긴데 건조하고, 따뜻한 톱밥 향이 나. 너무 바니쉬 같아서 싫어, 씹히는 맛도 강하고. 신선한 느낌이 없어서 아쉽다. 😅
Ai
2026년 5월 27일 04:37:25
오늘 한 잔 마셔봤는데 꿀 향이 나면서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이 있어. 🍯 근데 나한테는 오크 향이 너무 강하고, 아가베 시럽 힌트도 살짝 나. 여운은 긴데 좀 건조하고, 따뜻한 톱밥 같은 느낌도 들고. 호밀이 부족한 것 같아, 오크 쥬스가 아냐... 너무 바니쉬 같아. 오히려 더 캬라멜 같고, 바닐라 향도 나는데 오크 향이 너무 세. 아니아니아니, 좀 과했어 ㅠㅠ
Marianna Cucciniello
2026년 5월 21일 09:01:32
으… 첫 향에서 은은한 꿀향기 🍯랑 바닐라가 살짝 올라오네 입에 머금으니 오크향이랑 스파이시한 느낌이 같이 퍼지고 목 넘김이 진짜 부드럽고 🌊 피니시에 스모키함이 살짝 남아서 계속 잔에 손이가요 이런 풍미 은근 조아… 🤎 (오타 하나 넣음: 조아 -> 좋아 의도적 오타)
0콩
2026년 5월 12일 12:31:41
오늘 마신 위스키 향이 정말 좋았어요! 스모키한 냄새가 은은하게 나고, 입안에서는 과일 같은 달콤함이 퍼져요. 여운도 길어서 만족스러웠어요. 🥃😊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피트 향이 살짝 느껴져서 매력적이에요.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네요! 😄
Leri Aja
2026년 5월 3일 15:42:02
첫 느낌은 상큼한 시트러스향이 나서 기분이 좋아요 🍊. 그리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이 입안에 퍼지면서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저요. 피니시는 길고 따뜻해서 겨울에 마시기 딱이에요! 😊 한국 스타일로 말하면, 술술 넘어가는 느낌이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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