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모어 Cask Strength Collection 2001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보우모어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보우모어
숙성년수
18 년
도수
55.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보우모어
증류 연도
13.03.2001
병입 연도
21.08.2019
캐스크 유형
Sherry Butt Finish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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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2,100.00(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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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모어 증류소는 아일라 섬의 인달 호수 연안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숙성고인 1호 벌트(Vault No.1)를 자랑합니다. 이 상징적인 석조 벌트는 벽체 일부가 해수면 아래에 잠겨있으며, 위스키 업계에서 전설적인 존재로, 특별한 한정판 제품을 생산하는 공간으로 유명합니다. 2019년에는 이 역사적인 공간 내에 전용 시음실을 개설하여 방문객들에게 위스키의 성지 중 한 곳에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합니다. 보우모어는 스코틀랜드에서 전통적인 바닥 발아 공정을 실천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 중 하나로, 3층 규모의 발아 시설을 운영하며 전체 맥아 수요의 약 30%를 자체 생산합니다. 나머지 70%는 유명한 심슨 맬팅스(Simpson's Maltings)에서 조달되어 일관성과 품질을 보장합니다. 두 맥아 모두 25-30 ppm의 동일한 페놀 수치로 페트 처리되어 보우모어만의 시그니처인 해양적 특성과 스모키한 우아함의 균형을 이룹니다. 2016년 이후 증류소는 자사 맥아 2.5톤과 심슨 맥아 5.5톤을 정밀하게 혼합한 매시 빌을 유지해왔습니다. 특히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매년 7회의 매시에 자체 생산한 바닥 발아 맥아만을 독점 사용했으며, 2019년에는 이 관행을 확대하여 2주간의 집중 생산 기간 동안 28회 연속 매시에 자사 맥아만을 사용했습니다. 생산 시설은 이전에 주라 증류소에서 사용되었던 구리 뚜껑이 달린 8톤 규모의 고유한 스테인리스 스틸 반 로터 매시 턴과 매시 공정에 사용되는 두 개의 대형 구리 온수 탱크로 구성됩니다. 발효는 오레곤 소나무로 제작된 6개의 워시백에서 이루어지며, 각 워시백은 증류소의 전 소유자를 기념하여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증류소는 정교한 2단계 발효 방식을 채택하여 각 워시백이 2개의 초기 발효조 중 하나와 짝을 이룬 후, 2개의 2차 발효조를 순환합니다. 발효 시간은 단기(60시간)와 장기(90시간) 주기로 신중하게 제어되어 서로 다른 풍미 프로필을 개발합니다. 숙성은 2개의 전통적인 더니지 창고와 1개의 현대식 랙드 창고의 조합에서 이루어지며, 총 27,000개의 배럴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2019년 보우모어는 최대 용량으로 운영되었으며, 주당 14회의 매시(단기 발효 7회, 장기 발효 7회)를 실시하여 인상적인 연간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보우모어의 핵심 라인업은 입문급 No.1, 클래식한 12년, 정제된 15년(기존 "Darkest" 명칭에서 리브랜딩됨), 복합적인 18년, 그리고 권위 있는 25년으로 구성됩니다. 볼트 No.1 시리즈는 2016년 가을에 출시되어 벌트의 해양적 환경의 깊은 영향을 보여줍니다. 첫 번째 제품인 애틀랜틱 씨 솔트(51.5% ABV)는 아일라의 해안적 특성의 본질을 담아냈으며, 2018년에는 강렬한 스모키함의 피트 스모크가 뒤를 이었습니다. 빈트너스 트릴로지는 2017년 가을에 소개되어 이중 숙성 싱글 몰트를 통해 와인 캐스크 숙성을 탐구합니다. 시리즈는 18년 맨자닐라 셰리 캐스크 피니시(버본 오크에서 13년, 이후 맨자닐라 캐스크에서 5년)와 26년 프렌치 오크 바릭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프렌치 오크에서 13년)로 시작했습니다. 트릴로지는 2018년 여름에 27년 포트 캐스크 피니시(버본에서 13년, 포트에서 14년)로 완성되었습니다. 초프리미엄 빈티지 제품으로는 1966년 증류되어 2017년 가을에 병입된 50년산과 2018년에 출시된 1965년 빈티지가 있습니다. 여행자 면세점 채널을 위해 보우모어는 2017년 봄에 10년(Dark and Intense), 15년(Golden and Elegant), 18년(Deep and Complex)으로 구성된 독점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이 라인은 정기적으로 특별판으로 보완되며, 가장 최근인 2019년에는 21년산이 추가되었습니다. 2019년 8월, 보우모어는 중국 독점으로 드래곤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는 계획된 4종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입니다. 2019년 페이스 아일레(아일라 음악과 맥주 축제)를 기념하여 보우모어는 두 가지 페스티벌 보틀링을 출시했습니다: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된 23년산 1995년 빈티지(55.2% ABV)와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된 15년산(51.7% AB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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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강도단이 되거라

강도단이 되거라

2026년 6월 6일 06:41:01

아 이거 한 잔 마셔봤는데, 솔직히 좀 극단적인 느낌이야 😅 먼저 냄새를 맡으니까 멘톨 같은 시원한 향이 확 오고, 깨끗한 오크 향도 나. 근데 좀 정의가 안 되는 뭔가 흐릿한 느낌이 있어. 한 모금 먹어보니까... 음, 짚풀 같은 풀내도 나고 쓴 허브? 바나나 향도 조금 있는데 뭔가 뒤섞여서 blurred한 느낌이야. 탄종이? 같은 이상한 향도 나는 것 같고... 가죽? 아니고 말똥 비슷한 향? 좀 nasty한 부분이 있어 😬 솔직히 pretty unpleasant할 수도 있는데... 피니시는 rather long하게 가는데, 레진 같은 나무 수지 향이 오래 남아. 전체적으로 good not great? 실패한 건 아닌데 good one for sure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 금빛 색깔은 예뻤고, 불필요한 실험 안 한 건 좋아 보여 🤔 yeah good 정도? tobacco 향도 은근 나는 것 같고... 솔직히 좀 mixed한 느낌이야.

김영훈

김영훈

2026년 6월 6일 04:20:46

냄새 맡으니까 클로로필껌이랑 라텍스 냄새가 섞여있네? 약간 신기한 조합 🤔 한 모금 머금으면서 tobacco랑 leather 느낌이 먼저 오고 그 뒤로 풀내음이랑 솔잎향이 올라와 전체적으로 깔끔한 나무통에서 숙성된 느낌이야 바나나랑 파파야 같은 열대과일 터치가 은근히 있어서 약간 허브차 마시는 것 같기도 하고 마지막에 menthol 쿨링감이 남으면서 입안이 개운해짐 종합적으로 볼 때 good not great 급은 아닌데 good one for sure 느낌? 😄 뭐 whatever 그냥 편하게 마시기 좋네 잔에 남는 향이 오래가는 게 인상적이었어

던전사장

던전사장

2026년 6월 5일 11:37:03

어제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색이 금빛이어서 기대감이 좀 들었어요. 향은 건초 냄새랑 열대 과일 터치가 살짝 나는데, 뿌옇게 뒤섞여 있네요. 맛은 씁쓸한 허브와 가죽, 수지 같은 게 먼저 느껴지고, 바나나랑 파파야 같은 열대 느낌도 있어요. 깨끗한 캐스크 풍미는 나는데, 전체적으로 정의가 부족해서 좀 blurred 해요. 풀이나 타바코 향도 살짝 올라오고요. 피니시는 꽤 긴 편인데, 클로로필껌과 라텍스 같은 독특한 여운이 남아요. 실험 없이 깔끔한 점은 좋은데, 절반만 한 느낌은 아니에요. 有些地方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좀 extreme 하고 불쾌한 부분도 있었어요. 😅

피를뽑자

피를뽑자

2026년 5월 27일 05:55:52

이 위스키를 마셨을 때, 처음에는 좀 짜증났어요. 탄내나 담배 맛이 강하고, 풀껌이나 라텍스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가죽 향이 나고, 정의감이 부족해서 맛이 좀 흐릿했어요. 시간이 지나니까 열대 과일 힌트가 올라왔어요, 바나나랑 파파야 같은? 허브 맛도 있고, 소나무 바늘 같은 쓴맛, 풀 냄새까지... 말똥 같은 느낌도 잠깐 있었네요 😅 전체적으로 괜찮았어요, 깨끗한 오크통에서 숙성된 것 같고, 불필요한 실험 없이 정교하게 만든 느낌이에요. 확실히 good one이지만, 최고는 아니에요. 🤷‍♂️

asdfgh

asdfgh

2026년 5월 11일 12:11:23

위스키 마시는데 훈제향이랑 꿀맛이 동시에 올라와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다가 끝에는 좀 씁쓸한데, 오래 여운이 남아서 좋네. 😌 아, 그리고 약간 과일향도 나는 것 같아. 사과? 아니, 배? 🤔 쨌든 복잡한 맛이 계속 생각나게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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