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Small Batch 2009 11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

런던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4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9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리필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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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63.93(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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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브라더스 앤 러드(Berry Bros. & Rudd, BBR)는 1698년 런던 세인트 제임스 가 3번지에 설립된 영국 최고(最古)의 와인 및 증류주 상인입니다. 독립 병입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BBR은 자체 브랜드 산하에서 희귀한 싱글 캐스크 릴리스와 독점 브랜드인 글렌로시스(2017년까지 소유)를 포함한 탁월한 싱글 몰트 위스키 컬렉션을 제공합니다. 위스키 중개, 캐스크 투자, 프라이빗 클라이언트를 위한 맞춤형 병입 서비스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에드워드 7세(1903년)와 엘리자베스 2세 여왕(1995년)으로부터 왕실 인증을 받아 영국 왕실과 전 세계 까다로운 위스키 컬렉터들의 선택을 받아왔습니다. 런던의 유명한 주류 판매점과 일본, 홍콩, 싱가포르에 위치한 매장, 그리고 글로벌 온라인 소매 플랫폼을 통해 위스키 시음, 마스터클래스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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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5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호정

호정

2026년 6월 5일 24:17:27

어제 저녁에 마셔본 위스키인데요, 솔직히 말해서 해안가 향이 많이 났어요. 스모키하고 소티한 느낌이 들어서 마치 바닷가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상상하게 했어요. 그리고 소금기와 해수가 조금 느껴져서 굴이나 롤몹스 같은 해산물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또, 바닐라 향이 살짝 나면서 라임과 레몬의 상큼함도 있었어요. 숯불구이 냄새도 나는 것 같아서 바베큐 파티에서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핸드크림 같은 부드러운 질감도 있었고, 아가위나 나무재 타는 향도 났어요. 😊 전체적으로 균형이 잘 잡혀있고, 가격도 합리적인 것 같아요. 해안가 스타일을 잘 보존하면서도 독특한 개성이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Orkney 지역 특유의 느낌도 살짝 났고요. 테킬라나 화이트 와인 같은 느낌도 조금 들어서 신기했어요.

Black Man Can’t Jump

Black Man Can’t Jump

2026년 5월 27일 02:52:22

이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손크림 같은 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전혀 저속하지 않아. ㅎㅎ 스모키한 맛과 레몬, 타는 나무재 향이 어우러지고, 마시기 쉬워서 바베큐나 라임, 데킬라를 떠올리게 해. 소금물과 소금 맛이 꽤 있지만, 해안가 느낌은 적고, 왁스 같은 질감이면서도 신선해서 굴이랑 비슷해. 증류소 스타일이 확실히 느껴지고, 소나무향 샴푸, 훈제 청어, 짭짤한 맛, 롤몹스 같은 특징이 겹쳐져. 전체적으로 개성이 넘치는 위스키야! ㋛

DN

DN

2026년 5월 19일 24:00:19

첫 느낌은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 뒤에는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은근해요 🥃 마시면 부드럽고 따뜻하게 퍼지는데 끝맛은 살짝 스파이시해서 심심하진 않네요. 그냥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

3대500하닉목표

3대500하닉목표

2026년 5월 11일 15:12:51

첫 잔을 마시면 오크 나무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 바닐라와 캐러멜 같은 단 향도 나고,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져요. 😌 시트러스와 꿀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부드러워요. 🍊🍯 스파이시한 피니시가 깔끔하게 남아서 좋습니다. 👍

박지호

박지호

2026년 4월 30일 15:22:15

음... 이 위스키는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고, 달콤한 과일 향이 나요. 🍎 약간의 스모키한 풍미도 있고, 마신 후에 여운이 깔끔해요. 😊 가끔은 쌉싸름한 맛도 느껴지지만, 전반적으로 균형이 잡혀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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