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트모어 2006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얼트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얼트모어
숙성년수
10 년
도수
58.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얼트모어
증류 연도
2006
병입 연도
2017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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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트모어 증류소: 스페이사이드의 숨겨진 진주 키스에서 포처버스로 향하는 A96 고속도로 옆에 자리잡은 얼트모어는 "하얀 증류소"로 불리며, 그 눈에 띄는 외관과 달리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연중 관광객을 맞는 스페이사이드의 다른 증류소들과 달리, 얼트모어는 매년 5월 열리는 스피릿 오브 스페이사이드 페스티벌 기간에만 문을 여는 엘리트주의를 고수합니다. 1896년 건립된 건물이 1970년대 재건축으로 거의 전부 철거된 데다 운영 중인 증류소 내부를 보기란 극히 드문 기회여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는 성지순례와도 같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생산 능력 및 설비 증류소에는 10톤급 슈타이네커 완전 여과형 당화조, 최소 56시간 발효(가볍고 풀향기 가득한 특징을 유지)하는 6개의 워시백, 그리고 4개의 구리 포트 스틸이 있습니다. 2008년부터 7일 연속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2019년 기준 주당 16회 당화 작업을 실시하고 연간 신주 300만 리터 이상을 생산하는 스페이사이드의 핵심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소유권 및 시장 포지셔닝 디아지오 소유 시절 얼트모어는 플로라 앤 파우나와 레어 몰트 시리즈에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컬렉터용 위스키로 제한되었습니다. 1998년 바카디/듀어스에 인수된 후 12년산 공식 병입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16년간 독립 병입사를 통해서만 존재재하다시 명맥이 끊겼습니다. 2014/15년 바카디의 "라스트 그레이트 몰트" 캠페인으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며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주요 제품군 및 한정판 깔끔하고 허브향이며 섬세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프로필을 보여주는 얼트모어 12년과 18년이 기본 라인업입니다. 25년산은 단종되었고, 21년산은 면세점과 미국 시장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8년 출시된 익셉셔널 캐스크 시리즈는 럭셔리 캐스크 피니싱을 선보입니다. 헤스로우 공항 한정으로 출시된 22년산 3종 세트는 마지막 11년을 슈퍼 투스칸 와인, 샤토뇌프두빠프,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에서 각각 숙성했습니다. 이에 더해 2019년 하반기에는 희귀한 팔로 코르타도 쉐리 캐스크를 포함한 다양한 통에서 숙성한 17년산 멀티캐스크 제품이 출시되어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로의 평판을 더욱 굳혔습니다. 특징 및 컬렉터 가치 얼트모어 증류주는 실 almost 투명에 가까운 프로필—가벼운 풀향, 레몬 제스트, 화이트 페퍼—로 블렌더들에게는 꿈같은 증류주이자 감식가들의 비밀 보물입니다. 2014년 이전 공식 병입의 희소성으로 빈티지 독립 병입 제품에 대한 열광적인 2차 시장을 창출했으며, 새로운 OB 포트폴리오는 진정한 무피트 스페이사이드 특징을 찾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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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정그린

정그린

2026년 6월 6일 06:17:09

오늘 마셔본 위스키는 처음에 익은 청매실 향이 살짝 나더니 껍질 벗긴 사과 향이 은은하게 뒤따라왔어요. 🍏 香草 향이 크리미하게 감싸주면서도 왠지 날것 같은 젊은 몰트의 야생적인 느낌이 나서 재밌었어요. 조금 지나니까 얇은 박하향 같은 버섯 느낌? 😅 독특했고 보리와 아니씨드 향이 은은하게 섞여들어왔어요. 매실주 같은 느낌이랑 솔방울, 해바라기 씨앗 같은 고소함, 나뭇잎 향까지 살짝 맴돌더라고요. 뒤로 갈수록 생보리 증류주의 드라이한 풍미가 올라왔는데, 체리 리큐르(키르슈)와 사과 향이 다시 한번 감싸줬어요. 🍒 마지막에는香草 크림 같은 부드러움이 입안에 남다가... 확! 각성되는 듯한 피니시가 강하게 잡아채서 놀랐어요. 😆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날 것의 매력이 있는 위스키 같아요.

자유민주

자유민주

2026년 6월 2일 21:53:07

잔에 따르자마자 바닐라 향이 확 올라와. 마시면 입안에서 바닐라 크림 같은 부드러움이 돌다가, 뒤에는 흙내 나는 쓴맛이 은근히 남아. 오래 지속되는 후미가 좋네. 건초와 잘린 풀 같은 자연스러운 느낌도 나고, 가끔은 화이트 와인 같은 상큼함도 느껴져. 민트향 버섯 같은 이상한 느낌이 들 때도 있어, 신기해 😂 완전히 보리 느낌인데, 젊은 몰트의 거친 매력이 살아있어. 사과 껍질 같은 가벼운 과일 향도 있고, 씨앗 같은 고소함도 느껴져. 재밌는 위스키야!

김한길

김한길

2026년 5월 17일 06:21:26

오늘 진짜 대박인 위스키 만났어요 🤯 첫 향에서 바닐라랑 캬라멜, 꿀처럼 달달한 스멜이 확! 🍯✨ 살짝 시트러스랑 스모키함이 뒤이어 올라오는데 이게 미쳤음… 🍊🔥 혀에선 부드럽게 감기면서 은은한 스파이시랑 오크가 어우러지고 끝맛이 기일게 남아서 계속 생각나요 ㄷㄷ

뻐스트

뻐스트

2026년 5월 11일 11:51:36

첫 모금에 달콤한 과일향이 나는데, 사과 같은 느낌이에요. 🍎 중간에 은은한 시나몬 향도 올라오고, 약간 스모키한 풍미가 있어요. 🔥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고, 끝맛은 살짝 씁쓸하지만 좋네요. 👍 overall, 잔잔하고 편안한 분위기야. 😊

이정윤

이정윤

2026년 5월 6일 02:54:44

음,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꼴 같은 단맛이 먼저 느껴져요. 바닐라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스모키한 끝맛이 있네요. 입안에서 과일향도 살짝 나서 좋았어요! 😊 입맛 돋구는 느낌? ㅎㅎ 약간의 스파이시한 터치도 있어서 겨울에 마시기 딱 좋을 것 같아요. 끝맛이 부드럽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요. 🥃 아, 그리고 살짝 꿀 비스무리한 느낌이 나서 달달한 거 좋아하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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