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트모어 Small Batch 2006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얼트모어

스페이사이드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얼트모어
숙성년수
12 년
도수
57.4%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얼트모어
증류 연도
2006
병입 연도
03.2019
캐스크 유형
4 Bourbon Hogshead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52.68(2024-02-28)

전체 가격 기록 보기

얼트모어 증류소: 스페이사이드의 숨겨진 진주 키스에서 포처버스로 향하는 A96 고속도로 옆에 자리잡은 얼트모어는 "하얀 증류소"로 불리며, 그 눈에 띄는 외관과 달리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연중 관광객을 맞는 스페이사이드의 다른 증류소들과 달리, 얼트모어는 매년 5월 열리는 스피릿 오브 스페이사이드 페스티벌 기간에만 문을 여는 엘리트주의를 고수합니다. 1896년 건립된 건물이 1970년대 재건축으로 거의 전부 철거된 데다 운영 중인 증류소 내부를 보기란 극히 드문 기회여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는 성지순례와도 같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생산 능력 및 설비 증류소에는 10톤급 슈타이네커 완전 여과형 당화조, 최소 56시간 발효(가볍고 풀향기 가득한 특징을 유지)하는 6개의 워시백, 그리고 4개의 구리 포트 스틸이 있습니다. 2008년부터 7일 연속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2019년 기준 주당 16회 당화 작업을 실시하고 연간 신주 300만 리터 이상을 생산하는 스페이사이드의 핵심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소유권 및 시장 포지셔닝 디아지오 소유 시절 얼트모어는 플로라 앤 파우나와 레어 몰트 시리즈에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컬렉터용 위스키로 제한되었습니다. 1998년 바카디/듀어스에 인수된 후 12년산 공식 병입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16년간 독립 병입사를 통해서만 존재재하다시 명맥이 끊겼습니다. 2014/15년 바카디의 "라스트 그레이트 몰트" 캠페인으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며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주요 제품군 및 한정판 깔끔하고 허브향이며 섬세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프로필을 보여주는 얼트모어 12년과 18년이 기본 라인업입니다. 25년산은 단종되었고, 21년산은 면세점과 미국 시장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8년 출시된 익셉셔널 캐스크 시리즈는 럭셔리 캐스크 피니싱을 선보입니다. 헤스로우 공항 한정으로 출시된 22년산 3종 세트는 마지막 11년을 슈퍼 투스칸 와인, 샤토뇌프두빠프,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에서 각각 숙성했습니다. 이에 더해 2019년 하반기에는 희귀한 팔로 코르타도 쉐리 캐스크를 포함한 다양한 통에서 숙성한 17년산 멀티캐스크 제품이 출시되어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로의 평판을 더욱 굳혔습니다. 특징 및 컬렉터 가치 얼트모어 증류주는 실 almost 투명에 가까운 프로필—가벼운 풀향, 레몬 제스트, 화이트 페퍼—로 블렌더들에게는 꿈같은 증류주이자 감식가들의 비밀 보물입니다. 2014년 이전 공식 병입의 희소성으로 빈티지 독립 병입 제품에 대한 열광적인 2차 시장을 창출했으며, 새로운 OB 포트폴리오는 진정한 무피트 스페이사이드 특징을 찾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발놈 겜

발놈 겜

2026년 6월 4일 16:53:02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레몬 같은 상큼함도 섞여있어요. 약간 풀내 같은 그라시한 향도 나고, 코코넛 워터처럼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에요. 맛이 좀 둥글둥글하면서 살짝 더 어두운 쪽으로? 라이코리스 우드 같은 나무향도 은은하게 나고, 러버 같은 게 약간 느껴지네요. 프로필이 꽤 비슷비슷한 젊은 아ולט모어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흰 아스파라거스 향도 살짝 나서 독특하고, 전체적으로 여운이 꽤 길어서 좋았어요 😊

리자이

리자이

2026년 6월 3일 19:25:58

코코넛 워터 같은 상큼함이 먼저 나고, 풀 냄새도 솔솔. 달콤함이 입안에 퍼지는데, 흰 아스파라거스 같은 가벼운 느낌도 있어요. 리몬첼로 같은 레몬 향이 나서 리몬첼로-y 하네요. 프로파일이 매우 비슷해서 그런지, 한 모금의 여운이 꽤 길어요. 그레이니 스미스 사과 맛도 나고, 바닐라 향도 사랑스러워요. 짚 같은 향도 조금 나고, 감초 나무 같은 씁쓸함도 있어요. 조금 더 어두운 색조 같은 느낌도 나고, 고무 같은 향은 좀 별로지만 overall 괜찮아요 😊

UR Mother

UR Mother

2026년 6월 2일 21:21:24

오늘 한 잔 마셨는데, 색이 약간 더 어두운 느낌이었어. 향을 맡으니 풀 냄새가 나고, 고무 같은 향도 살짝 섞여. 한 모금 먹으면 더 둥근 바디감이 입안에 퍼지네. 레몬과 바닐라 향이 나면서 코코넛 워터 같은 달콤함이 감돌아. 리몬첼로 같은 맛이 나서 리몬첼로 생각이 났고, 타이트한 구조감이 인상적이야. 피니시는 상당히 길고,짚이나감초나무 향이 오래 남아. 그린니 스미스 사과 같은酸味도 나고, 전체적으로 풀 같은特征이 매우 비슷해. 하얀 아스파라거스 같은微妙한 맛도 느껴지네. 단일 캐스크에서만 나는 좁고 집중된 맛이 좋았어. 😊

Juneho Lee

Juneho Lee

2026년 6월 2일 11:13:57

어, 이 위스키 마셔봤는데, 처음에는 풀 냄새가 나더라고요. 레몬 같은 상큼한 향도 살짝 있고... 바닐라 같은 달콤함도 느껴져요. 근데 좀 젊은 느낌이랄까요? 사과 맛도 비슷하게 나는데, 프로파일이 거의 똑같아서 놀랐어요. 끝맛이 꽤 길어서 고무 냄새 같은 게 살짝 나네요. 코코넛 워터 같기도 하고... 😊

옥수수콘

옥수수콘

2026년 5월 27일 10:56:14

오늘 저녁에 한 잔 따라봤는데, 처음에는 약간 고무 같은 향이랑 풀 내음이 동시에 올라와요. 그 다음에 리몬첼로 비슷한 상큼한 레몬향이랑 바닐라 향이 부드럽게 섞여서... 확실히 좀 밝은 느낌이에요. 마시고 나서 사과 맛이 살짝 남으면서 목에서 은은하게 풀 향기가 더 오래 가네요. ㅎ 整体적으로 뭔가 레몬 캔디 먹고 나서 입안에 남는 느낌? 맛이 좁게 집중된 게 특이했어요.

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

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