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2026년 6월 8일 03:21:19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안 부드럽네 ㅋㅋㅋ 좀 거칠고 혀에서 막 치고받고 싸우는 느낌이야 🥊 첨엔 마른 짚이나 건초, 촛농 같은 향이 확 나다가 병에 든 오렌지 주스랑 사과, 바닐라 같은 달달함도 쫌 올라오더라 🍎 근데 중간에 미세하게 시큼한 코코넛 오일 향도 스쳐가고.. 고소한 브리오슈 빵에 드라이핟 사과주 곁들여 마시는 기분? 🥐 얌전할 줄 알았는대 은근 자기주장 강해서 재밌네 🥃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얼트모어 증류소: 스페이사이드의 숨겨진 진주 키스에서 포처버스로 향하는 A96 고속도로 옆에 자리잡은 얼트모어는 "하얀 증류소"로 불리며, 그 눈에 띄는 외관과 달리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연중 관광객을 맞는 스페이사이드의 다른 증류소들과 달리, 얼트모어는 매년 5월 열리는 스피릿 오브 스페이사이드 페스티벌 기간에만 문을 여는 엘리트주의를 고수합니다. 1896년 건립된 건물이 1970년대 재건축으로 거의 전부 철거된 데다 운영 중인 증류소 내부를 보기란 극히 드문 기회여서, 위스키 애호가들에게는 성지순례와도 같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생산 능력 및 설비 증류소에는 10톤급 슈타이네커 완전 여과형 당화조, 최소 56시간 발효(가볍고 풀향기 가득한 특징을 유지)하는 6개의 워시백, 그리고 4개의 구리 포트 스틸이 있습니다. 2008년부터 7일 연속 생산 체제를 운영하며, 2019년 기준 주당 16회 당화 작업을 실시하고 연간 신주 300만 리터 이상을 생산하는 스페이사이드의 핵심 증류소 중 하나입니다. 소유권 및 시장 포지셔닝 디아지오 소유 시절 얼트모어는 플로라 앤 파우나와 레어 몰트 시리즈에 간헐적으로 등장하는 컬렉터용 위스키로 제한되었습니다. 1998년 바카디/듀어스에 인수된 후 12년산 공식 병입 제품이 출시되었지만, 16년간 독립 병입사를 통해서만 존재재하다시 명맥이 끊겼습니다. 2014/15년 바카디의 "라스트 그레이트 몰트" 캠페인으로 상황이 완전히 바뀌며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주요 제품군 및 한정판 깔끔하고 허브향이며 섬세한 과일향이 특징인 시그니처 프로필을 보여주는 얼트모어 12년과 18년이 기본 라인업입니다. 25년산은 단종되었고, 21년산은 면세점과 미국 시장 전용으로 판매됩니다. 2018년 출시된 익셉셔널 캐스크 시리즈는 럭셔리 캐스크 피니싱을 선보입니다. 헤스로우 공항 한정으로 출시된 22년산 3종 세트는 마지막 11년을 슈퍼 투스칸 와인, 샤토뇌프두빠프, 모스카텔 와인 캐스크에서 각각 숙성했습니다. 이에 더해 2019년 하반기에는 희귀한 팔로 코르타도 쉐리 캐스크를 포함한 다양한 통에서 숙성한 17년산 멀티캐스크 제품이 출시되어 혁신적인 우드 매니지먼트로의 평판을 더욱 굳혔습니다. 특징 및 컬렉터 가치 얼트모어 증류주는 실 almost 투명에 가까운 프로필—가벼운 풀향, 레몬 제스트, 화이트 페퍼—로 블렌더들에게는 꿈같은 증류주이자 감식가들의 비밀 보물입니다. 2014년 이전 공식 병입의 희소성으로 빈티지 독립 병입 제품에 대한 열광적인 2차 시장을 창출했으며, 새로운 OB 포트폴리오는 진정한 무피트 스페이사이드 특징을 찾는 애호가들 사이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Vanilla
Coconut
Honey
Almond
Cream
Caramel
Leather
Dark Chocolate
Nuts김정민
2026년 6월 8일 03:21:19
마셔봤는데 생각보다 안 부드럽네 ㅋㅋㅋ 좀 거칠고 혀에서 막 치고받고 싸우는 느낌이야 🥊 첨엔 마른 짚이나 건초, 촛농 같은 향이 확 나다가 병에 든 오렌지 주스랑 사과, 바닐라 같은 달달함도 쫌 올라오더라 🍎 근데 중간에 미세하게 시큼한 코코넛 오일 향도 스쳐가고.. 고소한 브리오슈 빵에 드라이핟 사과주 곁들여 마시는 기분? 🥐 얌전할 줄 알았는대 은근 자기주장 강해서 재밌네 🥃
victoria jamong
2026년 6월 7일 01:33:22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먼저 건초 향이 확 나네요. 🥃 맥아적인 여운이 남고, 드라이 사이더 같은 느낌이 들어요.짚이나 약간의 레몬도 살짝 느껴지고, 플라스티신 같은 독특한 향이 좀 있어요. 신 코코넛 오일 힌트가 나고, 풀 향이 길게 지속돼서 예상 밖이었어요. 예상보다 덜 부드럽고, 바닐라나 사과 파이 같은 풍미도 나요. 브리오슈나 보리 맛이 추가되면서 바디와 질감이 살아나네요. 오렌지 주스 같은 상큼함도 있고, 헌 잡지 더미 같은 오래된 향도 연상돼요. 미닛메이드 같은 맛도 나고, 전체적으로 싸움 같은 강렬함이 있어요. 😊
Dorami chan
2026년 6월 4일 17:28:27
한잔 따라 봤는데, 생각보다 풀 냄새가 꽤 길게 남네 🌿 사과 주스 같은 맛이 먼저 느껴지는데, 좀 인위적인? 미닛메이드 같은 느낌이야 코코넛 오일 같은 약간 새콤한 힌트도 있고, 레몬 살짝, 바닐라 쿠키 냄새도 나 밀짚 같은 느낌에 고무찰흙? 좀 거친 맛이 입안에서 싸우는 듯 근데 바닐라랑 쇼트브레드 같은 고소함이 나중에 밀려와 사과파이 맛도 약간 나고, 끝에는 보리 맛이 확 올라오네 처음에는 좀 센 느낌이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몸감이 더 풍부해지는 듯 ㅎ
자유민주
2026년 6월 2일 21:50:08
이 위스키를 마셔보니 아, 오래된 잡지 냄새 같은 게 나네요. 🤔 병에 든 오렌지주스 맛도 살짝 나고 생각보다 덜 부드러워요. 플라스티신 같은 느낌? 맥아와 보리 향이 확 퍼지고 사과파이도 생각나네요. 잔디와 사과 맛이 나면서 캔들 왁스 같은 거? 약간의 레몬과 코코넛 오일 시큼한 힌트... 미닛메이드 같은 상큼함도 있고, 드라이 사이더 맛이에요. 쇼트브레드나 밀짚 향도 나고... 길게 이어지는데 예상외로 풀 향이 강하네요. 바닐라 향이 살짝 나고 시간 지나면 더 묵직해지면서 질감이 살아나요. 브리오슈 같은 고소함도 있고요. 😄
Feistel
2026년 5월 26일 14:00:30
첫 향은 건초랑 풀내음이 꽤 나고 🌾 병 오렌지주스, 약간 미닛메이드 같은 달달상큼함도 있어요. 마시면 사과랑 드라이한 사이다 느낌, 뒤로는 보리랑 쇼트브레드처럼 고소한 맛. 끝은 생각보다 길고 풀향이 오래 남네요. 살짝 시큼한 코코넛오일? 플라스티신 같은 묘한 느낌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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