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308
2026년 7월 6일 15:49:35
오늘 위스키 한 모금했는데 inicialmente 타임 차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파슬리 같은 허브 느낌도 살짝 느껴졌어. 무화과와 코린트 건포도, dates 같은 달콤함이 점점 퍼지면서 전반적으로 복합적이고 umami-esque한 깊이가 있었네. 버섯 같은 earthy 느낌도 있고, 스네일 같은 약간 estran한 느낌도 살짝 났어. 사케 같은 깔끔함도 있고, 과일케이크와 마멀레이드 잼 같은 느낌도 나서 입맛을 돋웠어. 조금 오aky 한 게 좀 강해서 ligeramente demasiado oaky 한 면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클래식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