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WS 1988 12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SMWS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SMWS
숙성년수
12 년
도수
60.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02.1988
병입 연도
02.2000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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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몰트 위스키 협회(SMWS)는 1983년 위스키 애호가들에 의해 설립된 국제 회원제 조직으로, 현재 전 세계 26,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8년 35주년을 맞이한 협회는 '모험을 즐기고, 전통을 뛰어넘으며, 끝없는 즐거움을 추구한다'는 철학으로 전 세계 137개 증류소와 협력하며, 중국 시장에서만 연간 120종 이상의 캐스트렝스(원통 원주) 싱글 캐스크 위스키를 출시합니다. SMWS가 병입하는 싱글 캐스크 원주 위스키는 물을 일체 첨가하지 않으며, 인공 색소를 넣지 않고, 차가운 여과 과정도 거치지 않아 원통의 순수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냅니다. 전문가 시음 위원회의 엄격한 선별을 거쳐 출시되는 각 병은 고유한 원통의 특성을 완벽하게 구현하며, 그 희소성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SMWS만의 독특한 코드 시스템은 증류소명을 표기하지 않음으로써 외부 요인을 배제하고 위스키 자체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하여, 진정한 위스키 감상의 본질로 회원들을 이끌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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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공정과상식

공정과상식

2026년 6월 4일 13:37:07

첫 모금에 해바라기 기름 같은 고소한 향이 확 올라와서 기분이 좋아요. 헤시안 천 같은 러스틱한 냄새도 은은하게 나고, 빵이나 구운 곡물 향이 부드럽게 퍼져요. 꽃병에 담긴 물 같은 청량감도 살짝 느껴지고요. 전체적으로 소박하지만 매력적인 맥아 위스키예요. 조금 단순한 면이 있지만 그게 오히려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편안해요. 곡물이나 죽 같은 향이 풍부하게 나고, 마지막에 후추 같은 약간의 매운 맛이 여운으로 남아요. 여운은 중간 정도로 적당해서 만족스러워요. 😊

하안녕

하안녕

2026년 6월 3일 17:13:50

이 위스키, 색이 연한 금빛이네. 한 모금 마시면 우유 스타우트 같은 느낌? 약간 락토스 단맛이 나고, 빵이나 시리얼 맛도 있어. 후추 같은 매운 기운이 올라오는데, 좀 단순하지만 자연스러운 매력이야. 오래된 IPA나 가벼운 맥주를 마시는 것 같기도 해. 해바라기유 같은 기름진 향도 조금 나고, 소박하지만 귀여운 맛이야. 😊

musa saeed

musa saeed

2026년 6월 2일 07:07:52

이 위스키는 창백한 금색으로, 한 모금 마시면 갈색 빵과 토스트 시리얼 맛이 나요. 후추 같은 뜨거움이 입안에 퍼지면서 올드 스쿨 IPA를 떠올리게 해요. 유당의 단맛도 살짝, 밀크 스타우트 한 모금 같은 느낌? 좀 단순하지만 소박한 매력이 있어요. 이 ABV에서는 꽤 강해서 후추 노트가 날카롭게 다가와요 😅 꽃병 물 같은 맛도 약간 나서 지루할 수 있지만, 기능적인 몰트 위스키로 쓸만해요 👍

용2

용2

2026년 5월 27일 10:13:23

솔직히 처음엔 좀 밋밋하게 느껴졌어요. 색이 옅은 금빛인데, 향을 맡아보니 마른 꽃잎 같은 거랑 시리얼 냄새가 나요. 좀 올드스쿨 IPA 느낌도 나고. 한 모금 먹으면 곡물 빵이나 누룽지 같은 맛이 먼저 와요. 근데 곧 후추처럼 톡 쏘는 매운맛이 확 올라와요 ㅋㅋ 이 도수인데 꽤 세게 싸우네요. 약간 우유 스타우트 같은 부드러운 단맛도 스치고, 해바라기씨유 느낌도 나고요. 마지막은 중간 정도로 긴데, 솔직히 조금 단순해요. 뭔가 화려하진 않지만, 오히려 그런 촌스럽고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어요. 옛날 전통 몰트 위스키를 마시는 것 같달까. 기능적인 몰트 위스키? ㅎㅎ 마치 쌀뜨물 같은 느낌도 살짝 나고, 맥주 한 모금 마신 것 같은 묵직함도 있어요. 전체적으로 화려하거나 복잡하진 않지만, 꽤 괜찮은 녀석이에요.쩝쩝

강철TV

강철TV

2026년 5월 25일 22:40:50

아 이거 진짜 심플하다... 처음에 딱 느낌이 샬링 에일 같은 가벼운 맥주들이랑 비슷한 결이야. 페일 골드 색깔 보면 딱 예상 가는 그런 느낌. 곡물을 으깨서 그냥 구운 시리얼처럼 고소한데, 은은한 유산균 같은 젖산 단맛이 감돌아. 해바라기씨유 같은 고소한 기름 향도 살짝 올라오고... 근데 묘하게 밀크 스타우트 한 모금 마셨을 때의 그 부드러운 단맛이랑도 겹쳐. 좀 펑셔널한 몰트 위스키 느낌이야. 화려하지 않고 담백해. 눌린 꽃잎 같은 소박한 허브향? 그리고 약간 삼베 천 같은 꾸수미. 처음엔 좀 심심하다 싶다가도 알코올 도수 때문인지 확 올라오는 페퍼리한 열감에 깜짝 놀랄 때 있어. 우프, 꽤 파이터야. 휘발성 강하고 식용유 노트도 확 꽂히는데, 은근히 밝고 펀치력 있어서 또 술술 넘어가. 피니시는 중간 정도, 그냥 살짝 꽃단물 같은 여운이랑 토스티드 시리얼 감만 남고 깔끔하게 떨어져. 안 보여주려는 듯 수수하지만 자연스러운 매력이 있고, 그 소박함이 오히려 편하게 마시기 좋더라. 막 뭐 대단한 건 아닌데 자꾸 손이 가는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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