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115
2026년 6월 28일 24:08:30
첫 모금에서 달콤한 바닐라와 골드 같은 향이 느껴지고, 바로 이어서 오키하고 스파이시한 느낌이 먼저 다가와. 그다음에 말린 소고기 잭키처럼 고소하고, 좀 오래된 월넛의 쓴맛과 허스크가 섞여서 ligeramente 쓰면서도 깊이가 있어. 풀내음이랑 밀 겨자 같은 느낌도 나고, 오래된 피노 살티한 맛이 약간 나서 입안에 짭짤함이 lingering해. 목 넘김은 꽤 길고, 떡갈나무 톱밥같은 sawdust 향과 함께 리코리스, 머스타드, 그리고 약간의 타르한 느낌도 섞여서 복합적이야. 전반적으로 abbastanza austere하면서도 메이비한 육감과 라이 빵 같은 느낌이 있어서 무게감 있으면서도 심심하지 않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