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리아흐 1994 1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벤리아흐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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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벤리아흐
숙성년수
18 년
도수
55.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벤리아흐
증류 연도
1994
병입 연도
06.2013
캐스크 유형
Virgin American Oak Finish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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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87.55(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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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리악(BenRiach) 증류소는 1898년 스페이사이드 중심부에 설립된 스코틀랜드의 가장 혁신적인 싱글 몰트 위스키 제조사 중 하나입니다. 엘진(Elgin) 인근 A941 도로변에 위치한 이 증류소는 2016년 브라운-포먼(Brown-Forman) 코퍼레이션에 인수되어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글렌모렌지(Glenmorangie), 아드벡(Ardbeg), 보우모어(Bowmore), 라프로이그(Laphroaig) 등 유명 증류소에서 27년의 경험을 쌓은 업계 최고 권위자 중 한 사람인 레이첼 배리(Rachel Barrie) 마스터 블렌더의 지휘 아래, 벤리악은 장인정신과 창의성을 인정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7년 취임한 배리는 에든버러 대학교 명예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여성 마스터 증류사이자, 2018년 《위스키 매거진》 명예의 전당에 오른 인물입니다. 증류소는 5.8톤 주철 메시 탱크, 가변적 발효 시간(55-100시간 이상)을 가진 8개의 스테인리스스틸 워시백, 그리고 2쌍의 구리 증류기를 포함한 전통적이면서도 다목적 장비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구성은 벤리악의 시그니처 생산 방식을 가능하게 하며, 피트를 사용하지 않은 원주와 피트향이 강한(35ppm) 원주, 그리고 스페이사이드에서는 드문 실험적 삼중 증류를 모두 포함합니다. 2019년에는 18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으며, 그중 1만5천 리터는 삼중 증류 위스키였습니다. 2013년에 리모델링한 현장 맥아 제조소는 특별 생산 시偶尔 운영됩니다. 벤리악의 포트폴리오는 4가지 핵심 라인을 통해 놀라운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클래식 스페이사이드 컬렉션(Heart of Speyside, 10-30년산), 피티드 컬렉션(Birnie Moss, Curiositas 10년, 다양한 통에서 숙성된 Temporis 21년, Authenticus 30년), 혁신적인 우드 피니시 시리즈(다크럼, 던더, 알바리자 통에서 마무리한 22년산), 그리고 삼중 증류 10년과 쿼터 통 버전을 포함한 면세점 전용 제품군입니다. 증류소의 캐스크 보링 프로그램은 애호가들에게 싱글 캐스크,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을 정기적으로 제공합니다—2019년 7월 출시된 16번째 배치는 최소 24개의 독특한 캐스크를 특징으로 합니다. 공식 방문자 센터는 없지만, 벤리악은 화요일과 목요일에 투어를 제공하며,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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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4개 중 1-4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배떡만만만이

배떡만만만이

2026년 6월 4일 24:52:49

와 진짜 이거 좀 특이하다 ㅋㅋ 처음에는 꿀이랑 바닐라 같은 달달한 향이 확 올라오는데 마시니까 생각보다 훨씬 묵직하고 오일리한 질감이야 나무토막 냄새 같은 게 은근히 나면서 동시에 코코넛이랑 바나나 같은 과일 향도 살짝 섞여 있어 끝맛은 진저 리큐르처럼 알싸하게 남으면서 꽤 길게 지속되는 느낌 약간 시럽 같은 농도인데 너무 달지 않고 스파이시한 기운이 있어 전체적으로는 버번 느낌이 강한데 스카치같은 복합미도 있네 ㅎㅎ 자기 전에 한 잔 하니까 기분이 좀 묘하게 좋음 💭

All'Ive

All'Ive

2026년 5월 27일 06:37:24

와, 첫 모금부터 시럽처럼 달달한 느낌이 확! 꿀이랑 메이플 시럽이 입안에서 녹는 듯하고 바닐라 향이 크림처럼 감싸줘요. 🍯 코에는 신선한 오크 향이랑 은은한 코코넛, 그리고 뭔가 상큼한 멜론 리큐르 같은 느낌이 섞여서 꽤 독특해요. 한편으로는 위스키보다는 버번에 가까운? American 버번 특유의 스위트하면서도 스파이시한 뉘앙스가 강하게 올라오네요. 🥃 아, 그리고 은은한 펜슬 쉐이빙 향이랑 주니퍼? 비슷한 허브 느낌이 숨어있어서 마치 고급 콜ogne을 살짝 뿌린 것 같기도 하고, 살짝 멘솔 같은 상쾌함도 뒤에 남아요. 잔을 비우고 나서도 꿀과 생강 리큐르의 여운이 계속 입안에 맴돌아요. 확실히 스카치보다는 버번삘 나면서도 나름 ‘위스키’다운 무게감은 있어요. 생각보다 꽤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맛이에요! ✨

Airo Keys

Airo Keys

2026년 5월 12일 19:11:41

아, 이 위스키는 스모키한 향이 코를 살짝 자극하고 입안에서는 부드럽게 퍼져요. ㄸㅏ뜻한 나무 향도 나고, 끝에는 살짝 스파이시한 히트가 느껴져요. 기분이 좋아지는 맛이에요! 😊 가끔은 말린 과일 같은 단맛도 나서 좋숩니당. 🥃 뭔가 편안해지는 느낌~

ISFJ

ISFJ

2026년 4월 25일 10:46:46

퇴근후 한잔 하기 좋음 🥃 첫 향은 달콤한 바닐라 같아 🍦 목 넘김은 부드러운편인데 알콜감이 살짝 느껴짐. 마시고 나서 입안에 남는 여운이 진짜 좋음 오크통 향도 적당히 배어있고. 약간 스파이시한 맛도 나는듯? 전체적으로 발런스가 괜찮음 👍 혼자 마시기 딱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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