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dbeg 2008 CYWL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4 년
도수
63.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아드벡
증류 연도
29.10.2008
병입 연도
16.05.2023
캐스크 유형
Refill Butt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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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8년부터 아베(Ardbeg) 증류소는 아일라 섬 남부 해안의 험준한 암석 지대에서 세계에서 가장 진한 페이트향을 지닌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를 제조해왔으며, 1815년부터 상업적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대부분의 초기 역사 동안 아베의 강렬한 스모키한 원액은 명성 높은 블렌디드 위스키의 중추 역할을 하였고, 싱글 몰트로는 거의 병입되지 않았습니다. 1886년까지 증류소는 60명의 직원을 고용했고 연간 1,364리터를 생산했습니다. 1981년 생산이 중단된 후, 아베는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했으나 1989년 하이럼 워커(Hiram Walker) 산하에서 부활하여 1996년까지 제한된 생산능력으로 운영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순간은 1997년 6월 25일, 글렌모랑기(Glenmorangie) plc가 증류소를 인수하고 1998년까지 대규모 투자로 완전히 복구하면서 찾아왔습니다. 2004년, LVMH(모에 헤네시 루이비통)가 글렌모랑기 plc를 인수하면서 아베는 세계 최대의 럭셔리 그룹에 편입되었습니다. 스튜어트 톰슨(1997-2006년)의 선구적인 경영과 2007년 3월 12일부터 아베에서 경력을 시작한 아일라 출신이자 전 주라 증류소 매니저인 마이클 '미키' 헤즈의 후속 경영 하에 증류소는 번창했습니다. 아베라는 이름은 게일어 'Àrd Beag'('작은 높이')에서 유래했지만, 그 위대한 명성을 반영하는 '큰 높이'로도 해석되어 왔습니다. 현재 아베는 포트 엘렌 몰팅스(Port Ellen Maltings)에서 페이트 수준 50-55ppm으로 처리된 맥아와 우기달 로크(Loch Uigeadail)의 물을 사용하여 연간 약 140만 리터를 전체 생산 능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류소는 2000년에 설립된 아베 위원회(Ardbeg Committee)를 통해 전 세계 12만 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핵심 제품 라인은 플래그십인 10년산(페이트, 단맛, 복잡성의 완벽한 균형으로 유명), 우기달(호수 이름을 딴 셰리 캐스크 피니시), 코리브레칸(유명한 소용돌이에서 이름을 따옴), 앤 오아, 위 비스티 등이 있습니다. 아베는 아일라의 길들이지 않은 정신—약초적인 페이트 연기, 짭조름한 바닷물, 시트러스, 다크 초콜릿 향—을 구현하여 전 세계 애호가들에게 숭배받는 최고의 '페이트 몬스터'입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7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89

Whiskyspace Korea 1589

2026년 6월 15일 09:29:01

색은 진한 금빛인데 향부터 담배랑 타르 느낌이 확 올라와요. 좀 달큰한데 과숙한 사과, 강한 맥주, 굴 같은 짭짤함도 살짝 있고요. 알코올이 너무 세서 맛이 살짝 눌린 느낌인데, 그래도 한 모금에 바로 훅 갑니다 😵‍💫 끝에는 휘발유, 소독약 같은 약품 느낌이 길게 남아서 꽤 위험하게 느껴졌어요.

Whiskyspace Korea 1562

Whiskyspace Korea 1562

2026년 6월 12일 17:01:06

처음 마시자마자 달큰한 훈제 흑설탕이랑 오래 익은 사과 느낌이 확 올라오고, 바로 바닷물에 굴이랑 홍합 떠오르더라 🌊 근데 뒤로 갈수록 타르, 엔진 기름, 재 같은 묵직한 냄새가 꽤 세고, 약간 소독약이랑 기침 시럽 같은 느낌도 남아. 알코올이 진짜 세서 한 잔인데도 바로 훅 치는 타입… 끝맛은 길고 달달한데 좀 위험하게 진함 😅

익절굳

익절굳

2026년 6월 3일 06:09:34

아, 이 위스키 한 모금에 알코올 도수가 진짜 높아서 약간 압도당하는 느낌이에요. 바닷물 같은 짭짤함이 살짝 나고, 버트에서 숙성된 탓인지 여운에 약간 약맛이 돌더라고요. 근데 아직 꽤 달콤해서, 강한 맥주 마시는 것 같아요. 훈제 흑설탕 향도 나고, 한 입에 확 기절할 것 같은 강렬함! 😅 수레국물이나 시금치 같은 약간의 풀내도 느껴지고... 정말 좋은 느낌이에요. 비터스의 쓴맛과 금 같은 색감, 그리고 많은 담배 향이 코끝을 감싸요. 굴의 짠맛도 생각나고, 꽤 치명적이지만 잘 익은 사과의 달콤함이 잔잔하게 남아요. 벽난로 재 같은 스모키함과 티크 오일의 깊은 향까지... 완전 중독성 있어요! 🥃🌊🍬

nfia_hnin

nfia_hnin

2026년 5월 27일 03:51:02

와... 이건 진짜 마시자마자 뇌리에 확 꽂혀요 🤯 첫 느낌부터 거의 치사량 수준의 강렬함에 바로 숨이 턱 막히고요. 텁텁한 타르향이랑 기계 그리스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이게 오히려 짙은 스트롱 비어 같은 느낌이랑 묘하게 섞여요. 입안에서는 벽난로 재 같은 쓴맛과 약간 가려진 듯한 시럽 단내가 동시에 돕니다. 금색으로 반짝이는 잔 속에선 기름 냄새, 약국 냄새, 그리고 시금치 같은 푸른 잎향이 아슬아슬하게 얽혀 있어요. 한 모금 머금으면 마치 다양한 페인트와 코팅제를 합쳐놓은 듯한, 강하지만 신비로운 향이 오래도록 입안에 머물러요. 마지막에는 스모키한 황설탕 캐러멜 향이 올라오면서, 확실히 ‘금’ 같은 무게감과 꽉 찬 여운을 남기네요.

커피내리는거니

커피내리는거니

2026년 5월 9일 08:02:11

아, 이 위스키는 첫 향부터 바닐라 향이 확~ 퍼지네요 🍯 좀 지나면 사과 같은 과일향도 나고, 마지막에는 은은한 스모키함이 남아서 좋음요. 카라멜 같은 달콤함도 조금 느껴져요 ㅋㅋ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서 최고! 👍 조금 짧게 썼지만, 느낌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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