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on 2010 JW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3 년
도수
52.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10
병입 연도
2023
캐스크 유형
Re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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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CHF 241.17(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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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nyrarrrr

nyrarrrr

2026년 6월 5일 13:29:34

오늘 이거 한 잔 따랐는데, 이야 진짜 색달랐음 ㅋㅋ 먼저 향부터 확 올라오는 게 비 오는 날 흙냄새? 뭔가 빗물에 젖은 이슬레이 토양 느낌이 나면서 동시에 해조류 같은 짭짤한 바다 냄새도 은근히 섞여있어 😮 한 모금 머금으면 견과류 풍미가 입안에 퍼지는데, 호두 같은 고소함이 있고 그 위에 사탕수수나 허브 느낌의 감초 향이 얹혀짐. 소금기 있는 감초? 이거 좀 중독성 있어. 중간에 레몬이나 시트러스 같은 상큼한 산미가 확 꽂히면서 박하 냄새도 스치듯 지나가고 🍋 그리고 이게 좀 왁스 같은 질감이 있거든? 기름지다고 해야 하나, 엔진 오일 같다는 표현이 과한 건 아닌데... 약간 무거우면서도 점성이 있는? 마치 셰리 캐스크에서 오래 숙성된 그런 깊은 맛이야. 마지막에 재 냄새 같은 스모키함이 남는데, 거기에 약품 같은 향도 살짝. 솔직히 좀 강렬한데 거부감은 안 들고 오히려 깔끔하게 길게 이어짐 ✨ 한마디로 표현하면 완벽 그 자체. 사과 같은 달콤함도 바탕에 깔려있고, straw 같은 고소한 곡물 향도 있고... 뭐랄까 고화질로 맛을 보는 느낌? ㅋㅋㅋ 이거 진짜 잘 만든 위스키구나 싶었음 👍

포레

포레

2026년 6월 4일 24:05:18

첫 모금부터 셰리 향이 달콤하게 다가오네 🍎 곧바로 라프로이그 특유의 피트 향이 확 퍼지면서, 짠 바닷바람 같은 느낌이 들고~ 혀에 견과류 향이 올라와 호두 맛이 은은하게 어우러진다 🥜 해조류와 레몬의 상큼함이 섞여서 꽤나 산뜻해 마시고 나면 이슬레이 머드의 흙내 같은 잔향이 오래 남아서, 전체적으로 완벽한 조화! 소금 먹은 감초 맛도 살짝 느껴지네 😋

김애성

김애성

2026년 6월 2일 13:09:11

위스키 한 잔 하니까, 맛이 정말 선명하다. 재 같은 향이 먼저 오고, 밀짚 냄새도 살짝. 소금물과 레몬이 섞여서 약간 약 냄새가 나는데, 깔끔하고 흠잡을 데 없어. 아일레이 진흙 같은 느낌이 나면서, 왁스처럼 부드럽고, 엔진 오일 같은 씁쓸함도 있어. 끝에 남는 여운이 오래 간다. 😊

이름

이름

2026년 5월 27일 12:06:48

오늘 저녁에 한 잔 마셨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상큼한 레몬이랑 사과 향이 먼저 올라오고, 뒤에 민트의 시원함이 살짝 있어요. 약간의 약품 향이랑 해조류 같은 바다 냄새가 나서, 비에 젖은 이슬레이 흙내가 떠올랐어요. 셰리통 숙성 같은 단맛이 완벽하게 어우러지고, 올림픽 수준의 밸런스가 느껴지네요. 진흙과 재 스모크가 강렬하고, 호두의 고소함이 기름진 풍미와 잘 섞여요. 입안에서 여운이 길게 남아서, 감초랑 짚 향이 마지막에 은은하게 올라와요. 마치 고화질 영상 같은 선명함이에요 😊

Amir‌Hossein‌

Amir‌Hossein‌

2026년 5월 27일 06:30:46

오늘 마신 이 위스키 향이 비 맞은 이슬 랜 흙 냄새가 나면서 은은한 민트와 감초 향이 섞여 있어요. 코부터 시작해서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정말 완벽한데, 풍미가 올림픽 급으로 선명해요. 사과 같은 달콤함과 호두의 고소한 풍미가 입안에서 춤추고, 숙성된 셰리 오크 향이 따뜻하게 감싸주네요. 마신 후에도 여운이 정말 길게 남는데, 약간의 재 냄새와 흙냄새가 오래 머물러요. 음... 하이-디 표시도 아닌데 이렇게 맛이 선명하다니, 흠집 하나 없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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