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
2026년 6월 3일 13:36:40
음... 한 모금 마셔보니 좀 복잡한 느낌이야. 불에 탄 허브 같은 향이 나면서도 살짝 화학적인 냄새가 나서 약간 거슬리긴 해. 그래도 완전히 나쁘진 않아. 확실히 로슨이보다는 존재감이 강하고, 마시고 나서 여운도 좀 더 오래 남는 편이야. 다만 전체적으로 종이 상자 같은 맛이 좀 나는 게... 음, 뭐랄까 특별히 컬렉션에 넣고 싶은 병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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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
2026년 6월 3일 13:36:40
음... 한 모금 마셔보니 좀 복잡한 느낌이야. 불에 탄 허브 같은 향이 나면서도 살짝 화학적인 냄새가 나서 약간 거슬리긴 해. 그래도 완전히 나쁘진 않아. 확실히 로슨이보다는 존재감이 강하고, 마시고 나서 여운도 좀 더 오래 남는 편이야. 다만 전체적으로 종이 상자 같은 맛이 좀 나는 게... 음, 뭐랄까 특별히 컬렉션에 넣고 싶은 병은 아니야. 😅
SH O
2026년 6월 1일 13:12:49
오늘은 좀 색다른 위스키를 마셔봤는데, 향부터 확 끌리진 않네요. 먼저 맥아향이 좀 나긴 한데, 탄 허브 느낌이 섞여서 살짝 묘해요. 마셔보니 화이트와인 같은 산미가 살짝 있더라고요. 근데 전체적으로 좀 탄 듯한 느낌이 강해서... 탄내가 약간 있는 편이에요. 한 모금 더 머금으니까 약간 카드보드 같은 느낌도 나고, 뭔가 케미컬한 뉘앙스도 있네요 😅 확실히 다른 위스키보다 존재감은 확실한데, 그게 꼭 좋다고만은 못하겠어요. 여운은 중간 정도로 길게 남는데, 파라핀 같은 약간의 이질감이 뒤에 남아요. 몇몇 부분은 나쁘지 않은데, 또 다른 부분은 좀 거슬리네요. コレクション用으로 넣어두고 싶은 그런 맛은 아니에요. 뭐, 그냥 한번쯤 경험해볼 만은 하지만요 🤷♂️
덮밥
2026년 5월 28일 08:26:02
탄 향이 먼저 확 올라오고, 살짝 젖은 종이박스 같은 느낌이 있어요 😅 화이트와인 같은 산뜻함도 조금 있는데, 파라핀이나 화학적인 뉘앙스가 섞여서 좀 애매함. 몰티한 부분은 괜찮은데, 탄 허브 느낌이 뒤에 남아서 호불호 꽤 갈릴 듯해요.
최성자
2026년 5월 27일 09:02:47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말티味가平常喝的 것보다 확실히 더 두드러지네요. 약간 화학적인 향이 나서 좀 거슬리긴 해요 😅 하얀 와인 같기도 하고, 파라핀 같은 느낌도 조금 있어요. 어떤 부분은 그냥 그런데, 다른 부분은 정말 문제가 좀 있어요. 전체적으로 흥미롭지 않은 건 아니지만, 아쉬운 점도 있네요.
Martin Aguilar
2026년 5월 21일 18:51:30
첫 향은 달달한 과일 느낌이 살짝 나고, 뒤에는 바닐라랑 오크 향이 은근해요 🥃 마시면 부드럽고 따뜻하게 퍼져서 편하게 즐기기 좋네요. 끝맛은 약간 스파이시하고 고소한 느낌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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