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ford Ballymorgan: Editio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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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4 년
도수
5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워터퍼드
증류 연도
2016
병입 연도
09.2020
캐스크 유형
U.S. F.F, Vin doux naturel, US New Oak, Fr Oa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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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포드 증류소는 아일랜드 남동부 해안의 수어 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온화한 기후와 고대 우물의 순수한 샘물, 프리미엄 아일랜드산 보리를 자랑합니다. 2004년 디아지오가 건설했으며, 2015년 위스키 증류소로 개조되었습니다. ©중웨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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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SPMAN

SPMAN

2026년 6월 5일 21:44:49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마시니까, 😊 먼저 구스베리 잼 같은 새콤달콤한 향이 올라와. 보리의 고소함도 느껴지고, 시나몬의 따뜻한 spices가 입안에 퍼져. 약간의 후추 맛이 있어서 매콤하기도 해. 질감은 축축한 분필 같은 느낌이 들고, 모과의 상큼함도 어렴풋이. 갓 구운 파네토네의 빵 향도 나고, 천연 고무 같은 독특한 느낌도 있어. 넛맥과 하얀 후추의 향신료가 뒷맛을 더해주고, 오란제트의 오렌지 풍미가 마지막에 남아. 전체적으로 유기농 자연에서 온 것 같은 순수한 느낌이야. 🌿

Siddhanta Pokhrel

Siddhanta Pokhrel

2026년 6월 3일 12:07:43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정말 좋았어요~ 신선한 파네토네 향이 나면서 약간의 백악질 느낌과 보리 향이 어우러지더라고요. 과일 같은 바니시 향이 프랑스 오크와 만나서 부드럽고, 밀짚 향도 은은하게 올라와요. 오란제트의 달콤함이랑 단일 농장 특유의 신선함이 느껴져서 좋았고, 나무 마법 같은 신비로움에 구스베리 잼의 달콤함, 시나몬과 넛맥의 따뜻한 스파이스가 딱이었어요. 😊 절대적으로 사랑스럽고, 유기적인 느낌이 강하게 와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몽텔리 블랑 같은 와인의 뉘앙스도 살짝 스치고, 새 오크랑 미국 오크의 영향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더라고요. 후추와 화이트 페퍼의 알싸함이 입안을 톡 쏘게 하고, 레몬의 상큼함과 마르멜로의 풍미가 잘 어울렸어요. 습한 백악질의 미네랄 느낌이랑 자연스러운 단맛이 조화를 이뤄서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

high tree

high tree

2026년 6월 1일 08:55:08

병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과일 향 바니시와 솔향 리큐어 같은 향이 확 올라와요. 한 모금 머금으면 오래된 나무 상자 안에 든 빵 같은 느낌? 그리고 축축한 분필 내음이 은은하게 깔리네요. Organic Gaia 라벨처럼 자연스러운 단맛이 입안에 퍼지는데, 배와 석류쨈, 신선한 파네토네 향이 섞여요. 뒤에는 호두나무 향 같은 고소함이 남고요. 🍐

캐서린이루미

캐서린이루미

2026년 5월 28일 07:12:57

이 위스키를 한 잔 했는데, 처음에는 구스베리 잼 같은 새콤달콤한 향이 났어요. 마치 갓 구운 파네토네 빵 냄새 같기도 하고, 마른 빨대 같은 고소한 느낌도 있었죠. 오크통 영향이 확실히 느껴졌는데, 미국산 첫 번째 충전 오크랑 프랑스산 오크가 섞인 복잡한 맛이 좋았어요. 한 모금 더 마시니 후추 같은 톡 쏘는 매운 맛이 올라왔고, 배 향도 살짝 나서 상큼했어요. Ballymorgan 1.1 버전에서는 견과류 향이 강했고, 1.2 버전에서는 분필 같은 미네랄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어요. 촉촉한 분필이랑 보리 향이 입안에 오래 남아서 독특했네요. Monthélie blanc 와인과 비교해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었습니다. ㅋㅋ

옥탑방 고양이

옥탑방 고양이

2026년 5월 27일 08:44:06

음, 한 모금 마셔보니까 먼저 은은한 후추와 젖은 분필 냄새가 코끝에 와닿네요. 약간의 새 오크향이랑 보리 내음이 뒤섞여서 꽤 신선해요. 마셔보면 오렌지 껍질 잼이랑 구스베리 잼 같은 상큼한 단맛이 먼저 확 퍼지구요, 뒤로는 배와 레몬의 산뜻함이 살짝 올라와요. 나무 느낌이 강하지 않고 빵처럼 고소한 풍미도 있어서 부드럽네요. 전체적으로 과일 바니쉬 같은 향긋함이 감싸주는데, 솔향과 계피 향이 은근하게 어우러져 있어요. 정말 훌륭하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 😊 한 모금 더 마시면 밀짚이나 프레시 파네토네 같은 따스한 느낌도 나구요, 미네랄감이 적당히 받쳐줘서 균형이 잘 잡혔어요. 집에서 편하게 마시기에 딱 좋은, 기분 좋은 위스키 한 잔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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