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리바딘 Authentic Collection 1993 2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툴리바딘

하이랜즈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툴리바딘
숙성년수
24 년
도수
45.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툴리바딘
증류 연도
1993
병입 연도
Autumn 2017
캐스크 유형
버본 홉스헤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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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60.46(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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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바딘 증류소는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중심부에 자리한 놀라운 부활과 재창조의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10년간 침묵을 지킨 후, 이 증류소는 2003년 DCL과 United Spirits의 전무이사 출신인 위스키 업계 베테랑 마이클 비미시와 더그 로스에 의해 인수되었습니다. 그들의 비전은 대담했습니다: 인접한 상업 단지와 통합하여 독특한 위스키 명소를 창출하는 동시에 증류소를 과거의 영광으로 복원하는 것이었습니다. 증류소 부활에 대한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2008년 금융 위기와 이어진 부동산 시장 붕괴는 전략적 재평가를 강요했습니다. 경기 침체로 상업 단지의 대부분 소매 업소가 문을 닫으면서 원래 비즈니스 모델에 도전이 되었습니다. 2007년의 긍정적인 재무 지표에도 불구하고, 2008년까지 소유주들은 인수 기회를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전환점은 2013년 프랑스 주류 그룹 피카드 뱅 & 스피리눬유(Picard Vins & Spiritueux)가 증류소의 잠재력을 인정하면서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소유권 하에 툴리바딘은 극적인 변신을 거듭했습니다. 한때 혼란스러웠던 생산은 정교하고 독특한 표현력의 포트폴리오로 전환되었습니다. 폐쇄된 상업 단지는 현대적인 방문객 체험 센터로 기발하게 재구성되어, 병입 라인, 블렌딩룸, 확장된 창고 및 전문 캐스크 작업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툴리바딘은 유명한 하이랜드 퀸 블렌드의 정신적 본거지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자체적인 명망 높은 싱글 몰트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형이지만 효율적인 시설에는 6.2톤 반라우터 스테인리스 스틸 매시 턴, 55-60시간 발효 기간의 9개 발효조, 21,000리터 워시 증류기 2개, 16,000리터 스피릿 증류기 2개가 있습니다. 2019년 생산 능력은 주당 26-27회 매시로 280만 리터의 신주를 달성했습니다. 모든 증류주는 프리미엄 버번 캐스크에서 초기 숙성됩니다. 코어 레인지는 혁신적인 캐스크 피니시를 선보입니다: 연도 표시 없는 Sovereign(버번), 225(샤토 와인 캐스크), 228(부르고뉴 캐스크), 500(셰리 캐스크)와 20년 및 25년 산물입니다. 2015년에 출시된 명망 높은 Custodian's Collection은 2019년 획기적인 1964년산을 포함한 탁월한 빈티지를 특징으로 합니다. 2000년 이후 증류소의 첫 캐스크 스트렝스 병입인 The Murray 2004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데뷔했으며, 2018년 10월에는 마르살라 캐스크 에디션이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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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해병대김인직

해병대김인직

2026년 6월 5일 20:16:59

오늘 퇴근하고 한 잔 했는데 진짜 특이했음. 코만 맡아도 바닐라 살구 타르트 향이 확 퍼지고 그 뒤로 동유럽 허브 리큐어 같은 독특한 풀내도 나고 ㅋㅋ 마실 때는 완전 크리미하면서 입안 가득 차는 느낌이 있는데 확실히 바디감이 좀 있고 무게감이 느껴짐. 그러다 갑자기 빵 같은 맛이 확 나는데... 흠... 구운 빵? 아님 시큼한 사워도우 비슷한? 아무튼 피그 케이크나 바나나 케이크 달달한 맛도 살짝 있고 끝맛이 길면서 밀짚이나 스모크한 빵 향이 은근 남음. 가끔 커스터드 맛도 나서 부드러운 느낌이고 😋 과일향은 은은하게 계속 돌고... 전체적으로 좀 특이하지만 기분 좋은 글래스였음.

누구게용

누구게용

2026년 6월 5일 03:45:10

이 위스키 마시니까 빠르게 목을 타고 내려가면서 과일 향이 확 피어오르네. 밀가루처럼 부드럽고, 두께감이 있으면서도 맥주 같은 시원함이 있어. 빨대 같은 가벼운 질감도 느껴지고, 커스터드나 무화과 케이크 같은 달콤한 향이 올라와. 진저브레드나 바나나 케이크 맛이 살짝 나고, 훈제 빵 같은 구수함도 있어. 반쯤 케이크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금가루가 들어간 위스키 같아서 반짝거리는 기분이야. 바닐라와 살구 타르트 같은 맛이 끝에 남아서, rejuvenated hoggie 같은 느낌이랄까... 뭔가 신선해지는 기분이야. 😊

MVPsimo_

MVPsimo_

2026년 6월 3일 05:36:55

한 모금 마시니까 우선 빵 반죽 냄새가 확 올라와요. 사워도우 같은 그 발효된 느낌? ㅎㅎ 좀 더 음미하면 생강빵 향이 은은하게 섞이는데, 살짝 훈연된 빵 같기도 하고... 의외로 목 넘김이 빠른 편이에요. クリーム感이 부드럽게 입안에 퍼지다가 점점 바나나케이크 같은 달콤함으로 바뀌어요. 커스터드 푸딩 먹는 것 같은 그 부드러운 단맛 아시죠? 딱 그 느낌이에요. 마지막에 살짝 골드와서 한 잔 마신 것처럼 화려한 느낌이?! 🤩 금가루 떠다니는 그 술 느낌이 스치네요 ㅋㅋ 빵 같은 여운이 반쯤 케이크 같은 달콤함과 섞여서 꽤 오래 남아요. 생각보다 복합적이라서 놀랐어요 ㅎㅎ

Snfhs

Snfhs

2026년 5월 27일 03:41:13

오늘 저녁에 한 잔 했는데, 입안 가득 커스터드 같은 부드러운 단맛이 퍼지네요. 빠르게 목을 타고 내려가는 느낌이 마치 맥주처럼 시원해요. 😊 바닐라와 살구 타르트 향이 은은하게 나서, 디저트를 먹는 상상이 들었어요. 단치거 골드바서처럼 금가루가 빛나는 것 같고, 무화과 케이크 향도 살짝 올라와요. 과일 풍미가 풍부하면서, 밀가루 같은 가루 느낌이 뒤섞여요. 바나나 케이크도 떠오르고, 길고 반쯤 빵 같은 여운이 입에 남네요. 전체적으로 밀짚 같은 가벼운 향과 과일이 어우러져서, 기분이 새로워졌어요. 🍰

아

아

2026년 5월 21일 04:30:40

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과일 느낌이 살짝 올라와요 🙂 마시면 오크향이랑 고소한 맛이 부드럽게 퍼지고, 끝에는 약간 스파이시하게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마시기 좋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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