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game ha
2026년 6월 4일 12:16:56
이 위스키 마셔보니 사과 주스 같은 단맛이 먼저 올라오는데... 음, 좀 밋밋해요 😒 색도 옅은 황금색이고, 목재 느낌이 지겹게 오래된 것 같아서 흥미가 떨어지네. 피니시도 짧고, 몰트의 맛이 별로 살아있지 않아요. 옥수수 시럽이랑 콘플레이크 생각나고... 스페이사이드라고 하기엔 좀 심심한 느낌? 뭐, 완전히 나쁘진 않지만 "싱글캐스크 몰트 위스키"의 의미가 뭔지 모르겠어 🤔 그냥저냥 마실 수는 있지만, 다시 찾고 싶진 않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