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리벳 1974 36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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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리벳
숙성년수
36 년
도수
50.1%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리벳
증류 연도
13.05.1974
병입 연도
12.2010
캐스크 유형
First Fill Sherry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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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416.66(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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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은 글렌피딕과 함께 21세기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우호적인 경쟁 관계를 유지하며 글로벌 1, 2위 자리를 다투고 있습니다. 1824년 합법 증류장 면허를 취득한 스코틀랜드 최초의 양조장 중 하나로서 '싱글 몰트의 기원'을 주장하는 글렌리벳은, 1960년대 글렌피딕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섰지만 미국 시장(세계 최대 싱글 몰트 시장)에서는 수십 년간 독보적인 1위를 지켜왔습니다. 2018년 글렌피딕이 1,680만 병, 글렌리벳이 1,450만 병을 판매하며 글로벌 판매량에서 글렌피딕이 앞섰으나, 미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글렌리벳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여름 완공된 3,500만 파운드 규모의 증축 공사로 스코틀랜드 최대 몰트 위스키 증류장으로 거듭난 글렌리벳은 연간 2,100만 리터의 생산 능력을 자랑합니다. 현대화된 시설에는 13.5톤 용량의 Briggs 풀 로터 탱크 2기, 전통적인 나무 발효조 16기와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16기, 그리고 3개의 증류실에 총 14개의 구리 포트 스틸(구 증류실 4기, 2010년 증설 3기, 최신 제3증류실 7기)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정규 라인업은 파운더스 리저브, 12년, 12년 엑설런스, 15년 프렌치 오크 리저브, 18년, 21년 아카이브, XXV로 구성됩니다. 2018년 5월 출시된 캡틴스 리저브(셰리 캐스크 피니시)와 2019년 9월 미국 전용으로 선보인 14년 셰리 캐스크 에디션이 특징적입니다. 나두라(Nadurra) 시리즈는 차일 필터링을 하지 않은 원통 강도의 위스키로, 나두라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그리고 스코틀랜드 페이티드 위스키 캐스크에서 얻은 훈연향의 나두라 피티드 위스키 캐스크 피니시를 선보입니다. 이 제품들은 원통 강도 버전과 면세점 전용 48% ABV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면세점 전용 트리플 캐스크 시리즈(디스틸러스 리저브, 화이트 오크 리저브, 레어 캐스크)는 마스터 디스틸러스 리저브 시리즈를 계승했습니다. 2014년 알란 윈체스터 주조장을 기리며 출시된 초프리미엄 윈체스터 컬렉션은 50년산으로 시작하여 2018년 9월 빈티지 1967이 3번째 에디션으로 추가되었습니다. 글렌리벳은 또한 2019년 봄 출시된 글렌리벳 에니그마(Enigma)와 같이 사양이 대부분 비공개인 미스터리한 한정판을 정기적으로 선보입니다. 증류장 리저브 컬렉션은 12년에서 18년까지의 원통 강도 위스키 4종으로, 치바스 브라더스 방문객 센터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2개 중 1-2 로그인 후 점수 주기
lontong sate

lontong sate

2026년 6월 4일 21:17:02

이 위스키, 첫 느낌부터 amber 색이 참 예쁘네요. 마시면 입안이 살짝 drying 해지고, 마치 오래된 damp cellar에 들어간 것 같은 mustiness가 올라와요. 😅 tannins가 강하게 느껴져서 cocoa powder나 strong tea 같은 쓴맛이 나고, 가끔 prunes나 oranges 같은 과일 향이 퍼져요. herbal한 parsley나 lemons 상큼함도 살짝, 그리고 soy sauce나 gunpowder 같은 묘한 조합이 나서 stress differences가 크게 느껴져요. walnut liqueur 같은 고소함과 meaty한 cured ham 향도 있네요. 😮 끝에는 sherry나 dry sherry, ultra-dry Madeira 같은 건조한 맛이 남아서 fudge나 chocolate 달콤함과 mix 되는데, bizarre하게도 mint freshness가 떠올라요. tobacco 향까지 남아서 pleasant aftertaste를 주지만, 전체적으로 wildly different 해서 strange하면서도 재밌어요.

칸텔

칸텔

2026년 6월 3일 24:57:38

오늘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첫 느낌은 cured ham 같은 짭짤함이 나서 놀랐어요. 강한 tea와 cocoa powder의 씁쓸함이 입안에 퍼지더니, sage 같은 허브 향도 은은하게 났어요. meaty한 질감이 좀 두텁게 느껴졌고, ultra-dry Madeira처럼 건조한 느낌이었어요. 색은 amber 같았고, 소금기와 musk 향, 약간의 mustiness도 있었죠. walnut liqueur나 soy sauce 같은 맛이 연상되기도 하고, Russian style같이 강렬한 인상. 마시고 나면 fruitcake나 prunes, oranges 같은 과일 향이 남아서, strangely different하지만 pleasant aftertaste가 있었어요 😊. gunpowder 같은 화약 향도 약간, herbal하고 mint, tobacco 향이 뒤섞여서 복잡했어요. tannins 때문에 입안이 drying해지고, damp cellar 같은 습한 냄새도 났어요. sherry나 chocolate, dry sherry의 달콤함과 parsley 같은 허브 향까지... 정말 wildly different한 맛이었습니다. stress differences처럼 계속 변화하는 느낌이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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