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리벳 1973 38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리벳

스페이사이드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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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정보

브랜드
글렌리벳
숙성년수
38 년
도수
48.6%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글렌리벳
증류 연도
12.1973
병입 연도
2012
캐스크 유형
Sherry Woo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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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469.0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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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리벳은 글렌피딕과 함께 21세기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우호적인 경쟁 관계를 유지하며 글로벌 1, 2위 자리를 다투고 있습니다. 1824년 합법 증류장 면허를 취득한 스코틀랜드 최초의 양조장 중 하나로서 '싱글 몰트의 기원'을 주장하는 글렌리벳은, 1960년대 글렌피딕이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섰지만 미국 시장(세계 최대 싱글 몰트 시장)에서는 수십 년간 독보적인 1위를 지켜왔습니다. 2018년 글렌피딕이 1,680만 병, 글렌리벳이 1,450만 병을 판매하며 글로벌 판매량에서 글렌피딕이 앞섰으나, 미국 시장에서는 여전히 글렌리벳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8년 여름 완공된 3,500만 파운드 규모의 증축 공사로 스코틀랜드 최대 몰트 위스키 증류장으로 거듭난 글렌리벳은 연간 2,100만 리터의 생산 능력을 자랑합니다. 현대화된 시설에는 13.5톤 용량의 Briggs 풀 로터 탱크 2기, 전통적인 나무 발효조 16기와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 16기, 그리고 3개의 증류실에 총 14개의 구리 포트 스틸(구 증류실 4기, 2010년 증설 3기, 최신 제3증류실 7기)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정규 라인업은 파운더스 리저브, 12년, 12년 엑설런스, 15년 프렌치 오크 리저브, 18년, 21년 아카이브, XXV로 구성됩니다. 2018년 5월 출시된 캡틴스 리저브(셰리 캐스크 피니시)와 2019년 9월 미국 전용으로 선보인 14년 셰리 캐스크 에디션이 특징적입니다. 나두라(Nadurra) 시리즈는 차일 필터링을 하지 않은 원통 강도의 위스키로, 나두라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 나두라 퍼스트 필 셀렉션, 그리고 스코틀랜드 페이티드 위스키 캐스크에서 얻은 훈연향의 나두라 피티드 위스키 캐스크 피니시를 선보입니다. 이 제품들은 원통 강도 버전과 면세점 전용 48% ABV 버전으로 출시됩니다. 면세점 전용 트리플 캐스크 시리즈(디스틸러스 리저브, 화이트 오크 리저브, 레어 캐스크)는 마스터 디스틸러스 리저브 시리즈를 계승했습니다. 2014년 알란 윈체스터 주조장을 기리며 출시된 초프리미엄 윈체스터 컬렉션은 50년산으로 시작하여 2018년 9월 빈티지 1967이 3번째 에디션으로 추가되었습니다. 글렌리벳은 또한 2019년 봄 출시된 글렌리벳 에니그마(Enigma)와 같이 사양이 대부분 비공개인 미스터리한 한정판을 정기적으로 선보입니다. 증류장 리저브 컬렉션은 12년에서 18년까지의 원통 강도 위스키 4종으로, 치바스 브라더스 방문객 센터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Dried FruitDried Fruit
HoneyHone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PepperPepper
CaramelCaramel
OrangeOrange
RaisinsRaisins
SpicesSpices
Candied FruitCandied Fruit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a_1ampm

Ra_1ampm

2026년 6월 5일 15:25:47

금색 라벨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사실 별 기대 없이 마셨는데, 오렌지 블로썸 허니 같은 꿀 단맛이 은은하게 퍼지네요. 화이트 페퍼의 톡 쏘는 맛이 살짝 올라오고, 오크 스파이스와 시나몬 향이 입안에서 어우러져요. 후미는 quite long해서 여운이 좋고, 열대 과일 같은 welcome tropicalness도 느껴져서 기분이 상쾌해요. 잘 익은 ripe apples 맛과 candied 같은 달콤함이 조화롭고, 왁스 질감도 약간 나서 묘한 매력이에요. 전체적으로 okay라고 할 수 있지만, 그냥 excellent 느낌? baby just excellent! 따뜻한 크루아상 먹을 때의 포근함도 연상되고, 금빛 색감이 고와서 눈도 즐거웠어요. 🍯

lontong sate

lontong sate

2026년 6월 4일 21:25:03

음, 이 위스키는 열대 느낌이 팍 나는데, 망고랑 오렌지 향이 어우러져서 상큼해. 좀 괜찮은데, 흙의 터치도 살짝 느껴져서 좋고, 더 활기차지네. 그리고 오렌지 블러썸 허니 같은 단맛이 있고, 오크 스파이스가 뒤끝에 올라와. 전체적으로 정말 뛰어나! 벌집 같은 프로필이랑 왁스 뉘앙스도 인상적이야. 🥃

본애 구

본애 구

2026년 6월 3일 01:02:39

이 위스키 한 잔 마셔보니, 향이 너무 좋다. 파파야랑 망고 같은 열대 과일 향이 확 나고, 익은 사과 향도 은은하게. 후추 향이 살짝 자극적이고, 시나몬 향도 나서 좋네. 오렌지 블로썸 꿀 같은 단맛이 입안에 감돌고, 크루아상 갓 구운 것 같은 따뜻함도 느껴져. 흙 내음 같은 터치가 있어서 좀 더 복잡한 맛이 나. 왁스 같은 느낌도 살짝 있고, 전체적으로 그냥 매우 잘 마셔진다. 여운도 꽤 길어서 좋아. 아, 그냥 excellent! 😄

Anastasiia Revutska

Anastasiia Revutska

2026년 5월 27일 06:57:51

우와 이거 한 모금 마시니까 열대 과일 향이 확 올라와요 🥭 파파야랑 망고 느낌이 섞여서 달콤하면서도 꿀 같은 부드러움이 입안에 퍼지네요. 사과나 오렌지 꽃 향도 은은하게 나고, 시나몬이랑 후추 같은 향신료 향이 뒤끝에 살짝 올라와서 따뜻한 크루아상 구워 먹는 기분이에요. 오크 향이 거의 안 느껴져서인지 과일 맛이 더 잘 살아있는 것 같아요. 마시고 나면 입안에 남는 달콤함이 오래 가고, 전체적으로 황금빛 느낌이 나는 술이에요. 음~ 생각보다 더 잘 넘어가네요 😊

날라차기

날라차기

2026년 5월 9일 08:52:29

이 위스키 꿀 향이 진짜 좋네요~ 🍯 약간 스모키한 맛도 나고, 바닐라 향도 솔솔~ 😌 과일 같은 상큼함이 입안에 퍼져서 기분이 업 돼요! 🍎 약간 꼬릿한 맛도 있지만 overall 나쁘지 않아요. 😉 (참고로 '스모키'를 '스모키'로 살짝 썼는데 이해하시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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