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navulin 2016 CL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6 년
도수
5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8.04.2016
병입 연도
17.03.2023
캐스크 유형
Ruby Port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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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65.47(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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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페이사이드 지역의 한 무명에 가까운 증류소가 위스키 업계의 광범위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증류소는 시리즈 위스키를 출시하고 매년 열리는 스피릿 오브 스페이사이드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대중의 시야에 점차 들어오고 있습니다. B9008 도로를 따라 브리지 오브 에이번에서 토민툴 방향으로 운전하다가 글렌리벳 증류소를 지나면 도로 왼쪽에 탐나불린 증류소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탐나불린의 간판과 증류소가 여기에 서 있지만, 현재 방문객 센터는 없습니다. 탐나불린 증류소는 1개의 풀 로터터 마시 턴(당화액 11톤 수용 가능), 9개의 스테인리스스틸 발효조(발효 시간은 54-60시간으로 기존 48시간에서 늘어났음) 그리고 3개의 증류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중 수평 라인 암이 달린 워시 증류기는 응축기가 장착되어 있고, 하향 라인 암이 달린 스피릿 증류기는 정화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2018년 9월부터 환경 보호를 위해 탐나불린 증류소는 중유 대신 LPG(액화석유가스)를 연료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증류 후 잔여물을 처리하기 위해 생물학적 처리 설비도 설치했습니다. 2019년에는 주당 18회 당화 작업을 진행하여 연간 350만 리터의 신주를 생산했습니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주당 신주의 약 5%는 투박한 피트향이 나는 위스키였으며, 맥아의 피트 수치는 55ppm이었습니다. 그러나 2013년 이후 증류소는 투박한 피트향 위스키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증류소에는 또한 4만 개의 배럴을 보관할 수 있는 2개의 더니지 창고가 있습니다. 탐나불린 증류소는 스피릿의 하트를 채취하기 전에 먼저 25분간 헤드를 버린 다음, 알코올 도수 75%에서 60% 사이의 하트를 채취합니다. 신주의 특징은 약간의 풀향이 나는 맛입니다. 오늘날 탐나불린의 신주는 먼저 퍼스트 필 버번 배럴에서 숙성되고, 일부는 셰리 배럴에서 추가 숙성되지만, 예외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증류소는 최근 숙성된 위스키 배럴에 대한 재래킹 프로그램을 시행하여 탐나불린 위스키의 품질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탐나불린의 정규 출시 제품은 2016년부터 출시된 더블 캐스크(셰리 캐스크 피니시)입니다. 2019년에는 탐나불린이 올로로소 셰리 배럴 3종에서 숙성된 셰리 캐스크 에디션을 출시했으며, 면세 채널에서는 템프라니요 와인 배럴에서 숙성된 위스키도 출시했습니다. 한정판 위스키에는 1970년부터 2000년까지의 네 가지 빈티지 위스키가 포함되어 있으며, 대만에서만 판매됩니다.

브랜드 정보 보기

풍미 특징

PlumPlum
BlackberryBlackberry
RaisinsRaisins
RedcurrantRedcurrant
CranberryCranberry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3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두울기

두울기

2026년 6월 5일 21:09:07

어, 이 위스키 색이 가넷 레드라서 먼저 눈에 띄었어요. 한 모금 마시니 약간의 맥아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당근 케이크나 자두 타트 같은 달콤한 과일 향이 퍼지네요. 시나몬 롤이 오십 개나 들어간 것처럼 시나몬 향이 진하게 풍기고, 딸기 잼이나 후추 뿌린 딸기 케이크도 떠올라요. 그냥 하이브리드 드링크 같기도 하고, 펀치드 레드 와인이나 스위트 스타우트 같은 느낌이 섞여 있어요. 사赫르토르테나 버터크림 가득한 페이스트리 같은 고급스러운 디저트 생각나게 해요. 물 없이도 부드럽게 넘어가서 좋고, 마시니까 기분이 꽤 즐거워지네요. 여운이 꽤 길어서 크리스마스 리큐어 같은 따뜻한 느낌이 남아요. 딸기가 여러 모습으로 표현되는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

권은미

권은미

2026년 6월 4일 09:55:24

이 위스키 한 잔, 확실히 계피향이 돌면서 따뜻한 느낌이야. 로즈힙차처럼 약간 새콤하면서도 부드럽고... 물 탈 필요 없이 그냥 스트레이트로 마시는데도 부드럽네. 마일함? 살짝 있기는 한데, 오히려 무른 적포도주나 당근 케이크, 진저브레드 같은 디저트 연상이 더 강해. 딸기잼 바른 페퍼 케이크나 주엣슈케 타르트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이게 뭔가 하이브리드 음료 같아. 사赫토르테 버터크림 페이스트리 느낌도 나고, 스위트 스타우트의 묵직함도 살짝... 완전 ‘와인스키’네 ㅋㅋ 전체적으로 달콤한 과자점 느낌이 나서 마실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 마지막 한 방울까지 향이 꽤 오래 남는 편이야. 딸기 케이크에 후추 뿌린 것 같은 독특한 피니시까지... 은근히 여러 가지 맛이 어우러져서 매번 마실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위스키야.

검정

검정

2026년 5월 27일 14:26:37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마시자마자 색부터 눈에 띄었어요. 석류처럼 빨간 색감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ㅋㅋ 마시니까 뮬드 와인에 딸기 잼을 섞은 것 같은 단맛이 나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 버터크림 가득한 과자처럼 부드럽고, 시나몬 향이 확 퍼지는데 마치 시나몬 롤 50개를 먹는 느낌? ㅠㅠ 전체적으로 와인 같은 몰트 위스키라서 특이했어요. 진저브레드나 크리스마스 리큐어 맛도 약간 나고, 자허토르테나 자메츠크 타트를 상상하게 되네요. 약간의 몰트iness와 후추가 들어간 딸기 케이크 맛이 나서 중독성 있어요. 마지막에 로즈힙 차 같은 여운이 남아서 따뜻했어요 🍰

Antonius Baswara

Antonius Baswara

2026년 5월 25일 11:36:45

딸기잼에 시나몬 듬뿍 뿌린 느낌 🍓 진저브레드랑 캐롯케이크 같은 달달한 향이 확 와요. 살짝 몰트 고소함도 있고, 멀드와인처럼 따뜻한 과일감이 남네요. 끝은 꽤 길고 포근함… 겨울 디저트 마시는 기분이에요 😊

freeman

freeman

2026년 5월 21일 05:30:57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셔보면 살짝 스파이시한데 부담은 없고, 뒤에 오크랑 고소한 맛이 남네요.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편하게 마시기 좋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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