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895
2026년 6월 24일 03:51:29
첫 한 모금은 왠지 페인트 냄새랑 석고 냄새가 살짝 나서 깜짝 놀랐어… 근데 바로 달콤한 시럽 같은 느낌이 확 와? 설탕 куб 깨물은 맛 같아서 입안이 달달해지더니 😋 사과 껍질이랑 잔디 냄새도 살짝 나고, 통조림 배랑 과일 샐러드 같은 과일향도 섞여서 신기하게도 달콤한 케이크 먹은 기분? 처음엔 좀 톡 쏘는 느낌이 강했는데 금방 smooth해지네. 아몬드랑 신선한 호두도 살짝 느껴지고, 끝맛은 설탕 사탕 같은 달콤함이 짧게 lingering… 젊은 버번이라서 그런지 깔끔하게 넘어가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