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 Malt Scotch Whisky 2008 DMC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2 년
도수
58.5%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8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Bourbon Hogsheads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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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89.00(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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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Whiskyspace Korea 1526

Whiskyspace Korea 1526

2026년 6월 8일 03:46:21

오늘 마신 거 진짜, 진짜 너무 맛있어 ㅠㅠ 솔직히 기대 이상이야! 잔에 코를 대자마자 멘솔이랑 화이트 와인 뉘앙스가 확 퍼지는데, 신기하게 카센터에서 날 법한 엔진오일이나 브레이크액 같은 향도 묘하게 섞여 있어 ㅋㅋ 해바라기씨유 같은 기름진 느낌도 약간 나고. 무슨 자동차 공장에서 술을 빚으면 이런 느낌일까 싶네. 근데 이게 진짜 묘하게 매력적임. 마셔보면 생각보다 훨신 달달하고 과일 풍미가 기분 좋게 올라옴. 쓴 아몬드랑 리몬첼로가 섞인 듯한 시트러스함이 있는데 훈연향이랑 밸런스가 진짜 완벽 그 자체야... 특유의 바다 느낌은 살짝 덜해서 오히려 부드럽달까. 분필이나 젖은 자갈, 꺾인 나뭇가지 같은 쌉쌀한 향도 스쳐 지나가고, 다 넘기고 나면 포근한 양모 냄새 같은 따스한 여운이 꽤 길게 이어져. 이거 진짜 술술 넘어가서 다이어트에 너무 위험한 녀석이야 😅 힙플라스크 같은 데 대충 담아서 막 마실 만한 놈이 절대 아님... 진짜 미쳤어!

louis k

louis k

2026년 6월 4일 17:45:13

아, 이 위스키 마실 때 향이 좀 독특하다. 꺾인 나무 냄새도 나고, 기름 같은 향도 나는 것 같아. 해안가 향은 덜하지만 마시기에는 정말 편하고 부드럽네. 시트러스와 스모키한 향의 균형이 딱 좋다. 😊 약간 백포도주 같은 느낌도 나고, 위험할 정도로 계속 마시게 돼. 쓴 아몬드 향이 살짝 나면서, 자갈 같은 질감도 느껴져. 전체적으로 밝고 상큼한 느낌이야.

현 유

현 유

2026년 5월 27일 05:57:25

어, 이 위스키 꽤 괜찮네? 한 모금 마시니까 먼저 멘톨 같은 상쾌함이 확 와요. 그리고 해바라기 오일 비슷한 고소한 맛이 입안을 감싸고, 아몬드의 씁쓸한 여운이 오래 남네요. 전체적으로 연기와 시트러스가 섞인 독특한 향이에요. 엔진 오일이나 브레이크 오일 같은 묘한 향도 느껴지지만, 너무 부드러워서 위험할 정도로 잘 넘어가요 😆. 시트러스 쪽으로 더 기울어진 느낌이고, 아직은 더 달콤하고 과일 향이 강해질 것 같아요.

Jaaallyowo

Jaaallyowo

2026년 5월 26일 16:25:30

시트러스가 확 올라오고 레몬첼로 느낌도 살짝 🍋 스모키한데 바닷내는 덜해서 부담 없고, 단맛이 생각보다 좋아요. 자갈, 젖은 나뭇가지, 멘톨 같은 뉘앙스가 있고 끝에는 쌉싸름한 아몬드랑 화이트와인 느낌이 길게 남음. 균형 괜찬고 계속 마시기 편한 스타일 🙂

하늘비

하늘비

2026년 5월 20일 04:56:50

첫 느낌은 살짝 달달하고 부드러워요 🥃 바닐라랑 과일향이 은근 올라오고, 뒤에는 오크랑 스파이시함이 조금 남네요. 마시고 나면 따뜻하게 퍼지는 느낌이 좋아요. 부담 없는데 끝맛은 생각보다 길게 가는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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