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le Malt Irish Whiskey 1991 - Eala TWCC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4 년
도수
5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16.09.1991
병입 연도
08.09.2016
캐스크 유형
Bourbon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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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361.57(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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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9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해병대김인직

해병대김인직

2026년 6월 5일 20:25:24

위스키 한 잔 했는데, 타르 같은 스모키한 향이 확 나네요. 첫맛은 살짝 브루탈하게 거칠지만, 이내 체스트넛 허니의 달콤함으로 바뀌어요. 끝맛이 길게 남아서 검은 옸리브나 프룬 주스를 떠올리게 해요. 스위스 보틀링이라 그런지 다른 것들보다 좀 더 클린한? 😊 하루! 하면서 즐기기 좋았어요.

누구게용

누구게용

2026년 6월 5일 03:58:19

어제 저녁에 위스키 한 잔 했는데, 먼저 무화과와 밤꿀 같은 달콤한 향이 올라왔어요. 한 모금 마시니 토마토 콩포트와 크루드 코코아 맛이 섞여서 복합적이고, 미소 된장 같은 깊은 풍미도 느껴졌어요. 뒷맛이 길게 남아서 오래 여운이 남네요, 마치 파이프 토바코 향처럼 스모키한 느낌도 살짝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부드럽지만 가장자리가 좀 거칠어서 정제되지 않은 인상이었어요. ㅋㅋ 타르 향이 약간 강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무화과 와인 같은 과일 향으로 잘 잡아줬어요. 마시고 나니 기분이 좋아졌어요! 😄

Only_NitiNX

Only_NitiNX

2026년 5월 27일 03:46:25

오 이거 꽤 강렬하다 ㅋㅋ 첫 모금에 타르 맛이 확 올라오면서 뭔가 연초 피우는 느낌? 근데 좀 더 가면 건포도 빵 단내랑 꿀 같은 달콤함이 스멀스멀... 마치 뜨거운 치킨 수프 한 모금 마신 것 같기도 하고. 와인글라스에 담은 것 같은 보라색 빛깔이 비치는데, 마시다보면 자두 주스나 석류 음료같은 과일 느낌도 은근히 나요. 바나나 리큐어? 그런 거는 아니고 좀 더 진득한 멜론? 약간의 거친 코코아 맛이 입안에서 부딫히는데... 음, 좀 세게 다가오네. 끝맛은 꽤 길게 남아서 건조한 무화과나 대추 맛이 나중에 올라와. 올로로소 캐스크? 엑스버번 같은 나무 향도 살짝 나고. 전반적으로 좀 거친데, 그게 오히려 매력적으로 느껴지네. 터키 라키나 아락 마실 때那种 투박한 느낌이랑 비슷한데, 여기선 좀 정돈된 느낌? ㅋㅋ 다 마시고 나면 가슴이 좀 뜨끈해지면서 오래 기억에 남아. 꽤 인상적인 한 잔이었어요! 👍

강창호

강창호

2026년 5월 21일 04:40:47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살짝 우디한 느낌이 먼저 와요 🥃 마시면 부드럽고 고소한데, 끝에 은근한 스파이스가 남아서 괜찬네요. 편하게 한 잔 하기 좋은 느낌이에요.

강철TV

강철TV

2026년 5월 3일 04:42:01

음, 이 위스키 첫 모금에 스모키한 향이 확 퍼지네요 🌲 과일 향이 은은하게 나는데, 사과 같기도 하고 배 같기도 해요 🍎🍐 오크 향이 기본으로 깔려서 나무 내음이 나고, 바닐라 향이 부드럽게 마무리해줘요. 입안에서 오래 맴도는 여운이 좋아요 😊 약간의 향신료 향도 느껴지는데, 기분 좋게 자극적이에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아서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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