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 2019 4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시즈오카

일본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브랜드
시즈오카
숙성년수
4 년
도수
50.3%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시즈오카
증류 연도
2019
병입 연도
2023
캐스크 유형
Ex-bourbon octave cas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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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록

최저가:€1,088.88(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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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플로우 시즈오카 증류소는 자연과 깊이 연결된 시즈오카의 보호받는 고지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지역의 토양은 남알프스에서 솟아나온 맑은 지하수가 아베 강을 통해 흘러 서루가만의 고요한 물에 이르러 축복을 전합니다. 증류소는 계절의 변화를 담은 독특한 소기후와 함께 자연과 조화롭게 호흡합니다. 가이아플로우 시즈오카 증류소는 또한 역사상 처음으로 증류 장비에 일본 삼나무를 사용한 곳입니다. 여러분께 완전히 새로운 위스키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영광이며, 여러분이 그 어느 위스키와도 다른 독보적인 맛을 경험하실 것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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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2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GAMZA

GAMZA

2026년 5월 27일 05:21:38

아, 이 위스키 뭐야 ㅋㅋㅋ 색부터 진한 올리브 기름 같은 느낌이네 코를 가까이 가져가니까 바닐라 꼬투리 향이 살짝 올라오는데... 근데 그 아래에 램프 오일? 뭔가 지저분한 들판 냄새 같은 게 깔려있어 한 모금 머금으니까 목 넘김이 부드러운데 입안에서 맴도는 맛이 묘하다 초록 올리브랑 검은 올리브를 섞어놓은 짭짤한맛이 먼저 확 올라오고 뒤이어 바나나 케이크 같은 단맛이 잠깐 스치다가 진짜 빨리 사라져 ㅠㅠ 생각보다 피니시가 짧네 이게 왠지 나무로 만든 증류기에서 나왔을 것 같은 느낌... 아, 그리고 이 양조장 분위기가 뭔가 완전 깨끗한데 은근히 지저분한 매력? 비니 (varnish) 향이 은은하게 남는데 짭짤함이 다른 위스키보다 강해 전체적으로 묘하게 발사믹 식초 같은 산미가 남아있고 마지막에 입안에서 감도는 게 조금 건조하네 ㅋㅋ 마시고 나니까 뭔가 오래된 바나나 와인을 마신 것 같은 찝찝함? 근데 중독성 있어 ㅎ

Vortex Campro

Vortex Campro

2026년 5월 27일 05:21:19

와 이 위스키 냄새 진짜 독특하다… 有点像凌晨五点走进面包房,刚烤好的Baguettes和Croissants的香气混在一起,暖暖的。 스르륵 넘어가는 느낌이 부드러운데, 확실히 Crème Eggs나 Meringue 같은 단내도 올라오고, 끝에 레몬 타르트 상큼한 맛이 딱 잡아준다. 그런데 코를 더 가까이 대면 은은하게 석유 냄새? (Kerosene) 같은 느낌도 잠깐 난다. 약간 플라스틱 점토(Plasticine) 냄새 같기도 한데, 이건 오히려 추억의 향기 같아서 나쁘지 않아. 확실히 열대과일 쪽으로 진화한 맛이야, Mangos랑 잘 익지 않은 Guava의 달콤쌉싸름한 조합이 좋다. 피니시는 꽤 길게 남는데, Lovely bitter molecules가 입안에서 빙빙 도는 느낌 😌✨ 마시고 나면 기분이 화~해진다.

하꼬

하꼬

2026년 5월 27일 05:21:12

어제 저녁에 혼자 마셔봤는데, 색이 진짜 완전 금색이었음. ㅋㅋ 코에 대니까 발효된 과일 향이랑 약간 비린내? 비슷한게 나더라고. 마시고 나서 입안에 기름기가 오래 남는데, 그게 오히려 더 깊은 맛을 만들어주는 느낌. 중간에 맥주 비슷한 청량감이 확 올라왔다가, 다시 담배 연기 같은 맛으로 바뀌는데... 묘하게 철학적인 기분이 들었음. 마지막에는 바니시 같은 끝맛이 살짝 남아서, 뭔가 더러운 듯하면서도 정교한 오케스트라 마지막 음표 같았음. 전체적으로 좀 덜 익은 과일에서 익은 과일로 가는 느낌? 그리고 기름기가 많아서 입술이 미끄럽고, 목 넘김 후에는 멘솔 담배를 핀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텁텁함. 이게 좀 더 진해졌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 개인적인 취향이지 뭐. ㅎㅎ 아무튼 그냥저냥 괜찮은 경험이었음.

Ani

Ani

2026년 5월 26일 05:48:26

캠퍼 향이 확 치고, 익어가는 과일 느낌이 꽤 진해요. 물 조금 넣으니 더 두툼해지고 오일리한 질감이 살아남 🥃 살짝 고기 같은 뉘앙스랑 맥주 같은 발효감도 있고, 뒤에는 바니시 느낌이 길게 남아요. 은은한 스모키함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깊고 오래 가네요 🙂

Andrii1101

Andrii1101

2026년 5월 26일 05:42:40

첫 향은 좀 발효된 느낌에 바닷내음 살짝 🌊 올리브랑 바닐라가 같이 오는데, 중간에 램프오일? 니스 같은 뉘앙스도 있음. 살짝 더티하고 익은 바나나 느낌도 나서 호불호 있을 듯 ㅎㅎ 마무리는 화이트와인처럼 깔끔하게 길게 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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