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kney Single Malt 2007 AM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1 년
도수
58%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7
병입 연도
2019
캐스크 유형
Ex-Bourbon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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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R yker

R yker

2026년 6월 6일 21:13:33

이 위스키는 레몬 리큐르 향이 확 나네 😊 마시면 왁스 같은 질감이 둥글게 퍼져. 리몬첼로를 넣은 것 같고, 바닐라를 갈아 넣은 향도 살짝 나. 짚이나 탄소 종이 냄새도 나고, 플라스틱이나 석회암 같은 느낌도 있어. 아가베 시럽의 달콤함이랑 기침약 먹는 듯한 씁쓸함도 잠깐, 근데 긴 여운이 남아. 다시 마셔도 꽤 완벽해. 분필 같은 가루 맛도 있고, 조금 더 둥글어. 등유 향을 추가하고, 시트러스 껍질을 비빈 향도 나. 미네랄 느낌이 더 강해지고, 좀 더 나아가는 느낌이야. 바닷물을 넣은 것 같은 짠맛도 나네. 새로운 두카티 안장의 가죽 냄새도 연상돼. 여운에 리몬첼로가 또 나타나. 왁스 같은 느낌이 계속되고, 액체 꿀을 첨가한 것 같아. 2년 더 숙성된 맛이 나는 것 같고, 비슷비슷해. 자몽 향도 나고, 정말 excellent!

윤아

윤아

2026년 6월 6일 02:57:25

이 위스키를 마셔보니까, 처음에는 rubbed citron peel 같은 상큼한 향이 확 나더라고요. 그리고 약간 add diesel oil 같은 기름진 느낌도 살짝 있었어요. grapefruits 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add limoncello 같은 달콤한 여운이 남네요. 약간 plasticine 같은 촉감이 느껴지다가, liquid wax 같은 매끄러운 질감으로 바뀌어요. 전체적으로 rounder 해진 느낌이고, 이전과 비슷한 same-ish 하지만 chalky 한 끝맛이 남아요. 가끔은 pushing things a bit 하는 것 같아도, 다시 pretty perfect again 이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마치 take cough medicine 같은 쓴맛이 올라오면서, two extra-years 더 숙성된 듯한 깊이감이 더해졌어요. 정말 excellent 한 경험이었어요! 🥃😊

Nicole WN

Nicole WN

2026년 6월 5일 09:19:08

위스키 한 잔 마셔봤는데, 향이 문지른 유자 껍질 같고, 자몽도 나는 게 신기해요. 질감은 액체 왁스처럼 부드러운데, 미네랄 맛이 약간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아가베 시럽 같은 단맛이 살짝 돌면서, 이게 좀 더 둥글게 느껴져서 좋네요. 밀짚이나 라임스톤 같은联想也 나고, 피니시가 꽤 길어서 여운이 남아요. 레몬 리큐르 같은 상큼함도 있고, 새 가죽 안장 같은 고급스러운 향이? ㅋㅋ 정말 excellent! 😊

roku

roku

2026년 6월 3일 10:06:55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보니까, 첫 느낌에 디젤 오일 같은 강한 향이 나네요. 😅 바닐라를 갈아 넣은 듯한 신선함도 있고, 기침약 같은 씁쓸한 맛이 살짝 느껴져요. 석회석 같은 미네랄 향이 나고, 액체 왁스처럼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요. 두캇의 새 안장 같은 가죽 향도 연상되고, 아가베 시럽 같은 달콤함이 추가되네요. 왁시한 질감이 오래 지속되어서 좋고, 둥글게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분필 같은 느낌도 나고, 램프 오일 같은 기름진 향도 있어요. 이전에 마신 위스키보다 좀 더 둥글고, 시트러스 껍질을 비낸 상큼함도 느껴지네요. 2년 더 숙성된 것 같아서 더 복잡해진 맛이에요. 자몽 향이 나고, 진짜 excellent! 😊 액체 꿀 같은 달콤함도 추가되고, 비슷하지만 미네랄이 조금 더 강해요. 탄소 종이 같은 건조한 향도 나고, 레몬 리큐어 같은 맛이 뒷맛에 리몬첼로처럼 남아요. 짚 향도 나고, 바닷물 같은 짠맛도 추가되고, 플라스틱 같은 독특한 향도 있네요. overall, 정말 독특한 경험이었어요. 🤔

김미경

김미경

2026년 5월 27일 05:11:57

아, 이 위스키 괜찮네. 먼저 냄새부터가 레몬 리큐르 느낌이 확 나는데, 마시고 나면 여운에 리몬첼로가 살짝 남아 ㅎㅎ 체크처럼 부스스한 질감이 있으면서도, 약간 둥글둥글한 게.. 확실히 콜튼보다 둥근 느낌? 자몽향이 확 튀어나오고, 미네랄 감촉이 은은하게 깔리는데 뭐랄까… 석유 램프 오일 같은 기름지면서도 디젤 오일 같은 묵직함? 그 위에 시트러스 껍질을 비빈 듯 상큼하고 탄소 종이 같은 드라이한 뒷맛 사이로, 라임스톤처럼 건조하면서도 분필 같은 텍스처가 나는데 두 해를 더 묵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딱 잡혀 있어. 오토바이 시트가 떠오르는 가죽향도 은근히? 전체적으로 퍼펙트한 조합이다,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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