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kney Islands 2003 SpSp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20 년
도수
54.7%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 연도
2003
병입 연도
29.06.2023
캐스크 유형
Re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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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167.45(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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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8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두울기

두울기

2026년 6월 5일 21:13:10

이 위스키는 첫 모금부터 매우 고요한 느낌이 들어서 마치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것 같아요. 후추 향이 살짝 나면서도 사과 주스처럼 깔끔하고, 유칼립투스 향이 은은하게 올라와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몰트의 풍미와 밀랍의 달콤함이 어우러지고, 해안의 신선함이 느껴져서 상쾌해요. 매력적이고 복잡하지 않아서 그냥 아주 좋아요. 여운이 꽤 길어서 미라벨 자두와 살구 향이 입안에 맴돌아요. 완전히 놀라울 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즐기기에 딱이에요 😊

emy febryana

emy febryana

2026년 6월 4일 10:01:21

오늘 저녁에 위스키를 마셨는데, 색이 연한 금색이네요. 솔진 같은 향이 은은하게 나고, 맥아 맛이 기본으로 깔려 있어요. 야생 블루베리나 살구 같은 과일향이 느껴지고, 케이크 반죽이나 바닐라 향도 살짝 나요. 벌집 같은 달콤한 느낌이랑 향신료가 살짝 뿌려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과자 같은 과일맛이 나는데, 정말 부드럽고 매력적이에요. 사과 주스 같은 깨끗한 맛이 나서 마시기 편해요. 그냥 좋다고 말할 수 있지만, 완전히 놀라운 맛은 아니고, 깨끗하고 단순한 게 매력이네요. 😊

여행행🐍💙

여행행🐍💙

2026년 6월 2일 17:26:47

오늘 저녁에 위스키를 한 잔 마셨어요. 색이 옅은 금색이라서 눈에 띄었고, 향을 맡으니 밀랍과 송진 같은 느낌이 나면서 유칼립투스 향도 살짝 나요. 과일과 페이스트리 같은 프로필이 정말 매력적이고, 야생 블루베리와 미라벨 자두, 살구 향이 어우러져요. 마시면 몰트 향이 보리에 편안하게 가깝고, 해안의 신선함이 느껴져요. 사과 주스 그대로 같은 상큼함도 있고, 작은 소라 같은 바다 향도 살짝 나네요. 가볍게 향신료를 뿌린 것 같고, 후추 방향으로 기울어진 맛이 나요. 고전적인 캐릭터가 빛나고, 훌륭하게 부드러운 느낌이에요. 여운은 꽤 길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완전히 마음을 뒤흔들지는 않지만, 매우 고요하고 젠적인 분위기예요. 매력적이고 단순한 위스키로, 그냥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C. Cajuru

E.C. Cajuru

2026년 5월 27일 14:31:29

색이 연한 금색이어서 예쁘네요. 향을 맡으니 후추 냄새가 약하게 나고, 맛은 보리차 같은 맬트 향이 진해요. 꿀왁스 같은 달콤함도 있고, 솔진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야생 블루베리의 새콤한 과일 향이 입안에서 맴돌아요. 전체적으로 과일과 페이스트리 같은 프로필이 정말 좋았어요. 마시고 나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해안가의 신선한 바람이 부는 것 같아서 상쾌해요. 😊 정말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이에요. 매력적이고 복잡하지 않은 스타일인데, 약간의 향신료가 살짝 뿌려진 것 같아요. 야생 자두와 살구 향도 은은하게 나네요. 작은 소라 같은 해산물의 향도 약간 느껴져서 독특해요. 전체적으로 매우 고요하고 편안한 분위기예요.

랑지

랑지

2026년 5월 25일 11:41:05

오 한 모금 마시자마자 꽤 긴 여운이 입안에 천천히 퍼지더라구요. 몰티한 달콤함이 참 부드럽게 감싸는데, 꼭 바닐라랑 밀랍을 살짝 녹인 느낌? 🌊 해안가에서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 같은 청량함도 은은하게 깔려요. 진짜 신기한 게, 마치 무슨 명상하는 기분? 되게 젠 스타일이라 해야 하나... 복잡하지 않고 깔끔 그 자체예요. 🍏 달지 않은 생사과 주스 마시는 느낌에, 작은 고둥 조개 살짝 구워서 스파이스 솔솔 뿌려 먹는 이미지도 떠올랐어요. 전체적으로 페이스트리나 미라벨 자두 같은 과일향이 매력적이면서도 전혀 과하지 않아요. 옅은 골드 빛깔에, 끝으로 갈수록 후추 톡 쏘는 느낌이랑 유칼립투스 같은 시원함이 살짝 얹어져서 참 고요한 마무리. ‘대박 미쳤다!’ 이런 임팩트는 아니지만, 그냥 케이크 반죽 같은 포근함에 절로 미소 지어지는 잔이었어요. 오늘 저녁처럼 조용히 혼술하기 딱 좋은, 꽤 매력적인 친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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