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1673
2026년 6월 22일 16:25:33
코에 먼저 레몬 주스와 소금기 있는 신 향이 와요. 바다 모래 냄새 같은 향도 나고, 젖은 양모 같은 독특한 느낌도 있어요. 입안에 머금으면 꽉 차고 펀치력 있는 맛이 척추를 흔들 정도로 강렬해요. 백악질의 발전이 오래 지속되고, 끝맛은 길고 빛나요. 신선한 빵, 사워도우, 밀가루 같은 맛도 나고, 커피 힌트도 살짝 있어요. 원 증류액에 가깝고, 메스칼의 최고 품질 같아요.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 느낌도 나서 좋아요. 연기는 덜해서 부드럽고, 이 위스키 정말 사랑해요. 내 이름을 걸고 자랑스럽고, 정말 mi piacere a lot! 😊 Ich liebe 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