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Talla Mara MSWD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도수
58.2%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병입 연도
2021
캐스크 유형
American Oak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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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6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유명한

유명한

2026년 6월 4일 04:53:20

위스키 한 잔에 취해버렸네... 처음 맡자마자 찰흙 향이 확! 그리고 무거운 피트가 거의 넉아웃시킬 뻔했어 😵. 열대 과일인 패션프루트 향이 날것의 느낌과 섞여서 독특해. 벌거벗은 듯한 순수함이 흠잡을 데 없이 빛나고, 버드나무 배 같은 달콤함도 있어. 짠맛으로는 정어리와 굴이 떠오르고, 새 타이어 냄새? 음, 좀 묘하다. 소금물과 킬니 같은 스모키함이 입안 가득! 레몬과 레몬 커드의 상큼함이 좋고, 화이트 와인처럼 가볍기도 해. 뒷맛엔 메스칼 같은 향이 남아서 매우 인상적. 피트 처리된 맥아 보리의 풍미가 강렬해. 당연히 다시 마시고 싶은 위스키야. 🥃

하랑이라비

하랑이라비

2026년 6월 3일 01:32:49

哇 이 위스키 진짜 대단하다... 😮 첫향부터 배 향이 확 퍼지는데 은은한 레몬 커드 느낌도 나고 마실 때는 타르 냄새가 살짝 올라오는데 그게 또 묘하게 중독적이야 페스트한 맛이 꽤 강하게 남는데 흰ワイン의 산뜻함이랑 만나니까 신기할 정도로 깔끔해 끝에는 은박지 비슷한 금속향?이 잠깐 스치고 지나가네 가끔은 이게 위스키인지 향수인지 착각할 정도로... 완전히 raw한 느낌인데 그게 오히려 매력이야 👍

창검

창검

2026년 6월 2일 15:09:13

이 위스키, 한 모금에 여러 맛이 겹쳐진다. 재와 연기 냄새가 먼저 올라오고, 패션프루츠와 레몬의 상큼함이 뒤섞여. 마시면 생굴 같은 짭짤함과 순수한 맛이 느껴져. 거의 넋을 잃을 뻔했어. 배와 피트 몰트의 조화, 레몬 커드의 부드러움까지. 정말 깨끗하고 빛나는 맛이야. 새 타이어 냄새 같은 독특한 향도 나서, 인상적이야. 😄

JIWO.O

JIWO.O

2026년 5월 27일 13:17:51

이 위스키 마시면서 정말 독특한 맛이 났어요. 피트가 강해서 흙이나 재 같은 느낌이 들고, 소금물이랑 굴 맛이 나서 바다를 연상시켰어요. 레몬이나 백포도주 같은 상큼한 과일향도 있었고, 후에는 메스칼 같은 스모키한 여운이 남았어요. 새 타이어 냄새나 플라스틱 같은 향도 나서 신기했고요. 윌로우 페어스와 패션프루트의 과일맛이 살짝 섞여서 복합적이었어요. 전체적으로 피트가 raw하고 heavy해서 인상 깊었고, 마치 순수한 맛이 나서 좋았어요. 😮🥃

오포읍 미진목욕탕

오포읍 미진목욕탕

2026년 5월 27일 07:11:09

와, 잔을 기울이자마자 패션프루츠의 상큼함이 확!🍋 레몬 껍질의 향긋함도 올라오고. 한 모금 머금으면... 이야, 화이트와인 같은 상큼한 산미가 먼저 다가와요. 근데 그 위로 짙은 피트의 스모키함이 🔥 메즈칼처럼 훅 치고 올라오네요. 중간에는 무거운 피트가 입안을 꽉 채우는데, 이상하게도 윌리엄스배 같은 달콤함이 은은하게 깔려요. 마치 맑은 크리스탈 안에 스모키한 향이 담겨있는 느낌? 피니시는 확실히 새로 산 타이어 냄새 같기도 하고, 잔에 남는 재(ashes) 냄새가 오래 가네요. 오이스터의 미네랄한 여운이 입안에서 살짝 맴돌아요. 아, 그리고 약간의 플라스틱 냄새도... 아니, 이건 나만의 착각인가? 🤔 해변가 젖은 모래 위에서 피우는 모닥불 같은 느낌이에요. 전반적으로 상당히 네이키드하고, 임마큘레이트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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