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69 LDG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48 년
도수
44.4%
용량
35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롱몬
증류 연도
1969
병입 연도
22.01.2018
캐스크 유형
2nd Fill Hogshead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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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5,800.00(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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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1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Youssef Elmostafa

Youssef Elmostafa

2026년 6월 6일 03:31:16

이 위스키 향이 정말 환상적이야. 오래된 코냑 같은 느낌이 나고, 발사믹 허니와 시트론 잼의 단맛이 떠올라. 한 모금 마시니까 육즙이 풍부한 술타나와 라임 차가 생각나고, 질감은 퍼티 같으면서 민트와 엽록소의 상쾌함도 느껴져. 오르제와 글레이즈된 밤의 풍미가 특히 인상적이야. 컬러는 풀 골드로 아름답고, 흙 같은 느낌이 더해져서 특정 순간에 딱 맞는 느낌. 😊

퍼펙휩

퍼펙휩

2026년 6월 4일 15:13:10

오늘 밤에 위스키 한 잔 마셨는데, 향부터가 환상적이었어 😊 레이트 하베스트 리슬링 같은 달콤함이랑 발사믹 꿀이 섞인 느낌이 좋았고, 오드 셰리 몬스터의 강렬함도 살짝 났어. 미묘하면서 영광스러운 맛이었고, 라임 차나 마르지판 향이 은은하게 올라왔어. 아주 특별한 순간이었지. 오드 코냑의 깊이감이나 마롱 글라세, 마말레이드 같은 달콤함도 떠올랐고, 약간 연약한 면이 있어도 한두 점 잃을 수 있는 정도야. 무화과 잼의 풍미랑 퍼티 같은 질감도 느껴졌고, 유칼립투스랑 민트의 상쾌함이 좋았어. 풀 골드 색이 예쁘고, 에로틱한 느낌까지 들었어. 약간 더 건조해지면서 유약 바른 밤이나 엽록소, 흙내 나는 톤이 균형을 잡아줬어. 전나무 꿀이슬이나 솔 향, 미묘한 솔 수지의 향기가 좋았고, 주시한 술타나의 과즙미랑 파출리, 프로폴리스, 오르자의 고소함도 났어. 같은 느낌을 말하자면, 장뇌의 쿨한 향도 빼놓을 수 없어. 정말 기억에 남는 한 잔이었어 🥃

severine_

severine_

2026년 5월 27일 05:19:02

이 위스키를 한 잔 마셔보니, 향부터가 환상적이에요. 전나무 꿀이슬 같은 단내와 발사믹 꿀의 깊이가 느껴지네요. 입안에서는 아몬드 페이스트처럼 고소하고, 다 흘러넘치는 건포도의 과즙이 살아있어요. 살짝 건조한 느낌이 들지만, 무화과 잼의 달콤함이 균형을 잡아줘요. 끝에는 민트와 솔향이 시원하게 남아서, 흙내 같은 느낌도 있어요. 유칼립투스나 장뇌 향도 미세하게 나서, 프로폴리스 같은 천연 향이 어우러져요. 🍯 이 위스키는 정말 특정한 순간에 딱 맞는 맛이에요. 😊

6시남의고향

6시남의고향

2026년 5월 26일 04:43:05

잔에서 유칼립투스랑 민트 향이 먼저 올라와요 🌿 뒤에는 마롱글라세, 무화과잼, 오렌지 마멀레이드 느낌이 달달하게 붙고요. 마시면 살짝 드라이한데 꿀, 견과, 오래된 코냑 같은 깊은 향이 은근해요. 소나무 수지랑 허브티 느낌도 있어서 좀 신비롭고 차분함… 전체적으로 섬세하고 고급진 가을밤 느낌이에요 🥃✨

petitprince

petitprince

2026년 5월 21일 11:10:51

처음엔 살짝 스모키하고, 뒤로 갈수록 달달한 과일향이 올라와요 🥃 오크 느낌이랑 은은한 스파이스가 남아서 천천히 마시기 괜찮은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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