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프로이그 2005 1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

라프로이그

아일라 · 영국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숙성년수
15 년
도수
52.2%
용량
5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라프로이그
증류 연도
2005
병입 연도
2020
캐스크 유형
Ex-Bourbon Barrels

가격

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

최근 기록

최저가:£199.00(2026-05-04)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39개 중 31-3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Albertus sugiman

Albertus sugiman

2026년 5월 2일 01:01:06

(🥃) 오… 이 위스키 부드럽다… 목넘김이 살살 녹아. (🔥) 첫맛은 약간 시나몬? 계피 비슷한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 중간에 꿀? 캐러멜? 달달한게 입안에 퍼지는데 (🌰) 마지막엔 견과류 구운 냄새? 아몬드 같은 거 살짝 남. (💨) 근데 술 기운이 좀 빨리 올라서… ㅋㅋ 천천히 마셔야겠어. (👉) 얼음 넣어 마시면 더 순해질 듯. 오늘 저녁에 한 잔 더 하고 싶다~

서정현

서정현

2026년 4월 29일 20:31:12

오늘 위스키 한 잔 했는데, 완전 느낌이 좋아! 🍎 사과향이 확 나면서 입에 넣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어. 약간 스모키한 향이 섞여서 겨울밤에 딱이야. 😊 끝맛은 살짝 캐러멜 같은 단맛이 남아서 기분이 업돼! 가끔 향이 너무 강해서 코가 찡할 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 🍂 한국에서 마시는 위스키, 역시 분위기가 다르네!

DN

DN

2026년 4월 29일 01:30:50

오, 이거 향부터 진짜 편안하게 감도는 달달한 꿀 향이랑 은은한 스모키함이 코를 찔러오네요 🍯🔥 첫 모금은 부드러운데 혀에 닿자마자 잘 익은 배, 바닐라, 그리고 약간의 시나몬 같은 따스함이 퍼져요. 뒤이어 살짝 탄 듯한 오크향이 감돌면서도 느끼하진 않고 깔끔하게 사르르 넘어가는 게 완전 취향저격... 😌 피니쉬는 의외로 길지 않고 산뜻하게 남는데 스파이시한 여운이 혀끝에 찡~ 하니 남아서 다음 모금을 부르는 맛이에요. 맨숭맨숭한 날 저녁에 딱 한잔 생각나는 그런 녀석이네요. ✨

№.1MCN_틸

№.1MCN_틸

2026년 4월 28일 22:53:28

오 이 위스키 진짜 대박이넼ㅋㅋ 처음에는 달콤한 꿀🍯향이 확 오더니 시간 지나니까 은은한 시나몬이랑 구운 사과 느낌도 나? 🍎 근데 피트향은 거의 없어서 부드럽게 넘어감 약간 스파이시한 끌이 살짝 혀를 톡 치는데 그게 또 묘하게 중독성 있음 🤤 끝맛에서 바닐라랑 다크초콜릿 살짝... 아 진짜 취향저격이네 이거 근데 알콜쏘는 느끼미 좀 있어서 호불호 갈릴 수도 있을 듯? 난 완전 내 취향임 👍✨

윤천재

윤천재

2026년 4월 27일 18:04:08

와 진짜.. 한모금 넣으니깐 몸이 따뜻해짐 🥃 처음엔 달콤한게 사탕 같다가 뒤로 갈수록 약간 흙냄새? 같은게 나네. 목넘김은 좀 쎈편 인데 그게 또 매력임. 여운이 오래가서 홀짝홀짝 하게됨✨ 오늘 스트레스 다 날아간 기분.. 가끔은 이런게 최고야 😌 (근데 물 안타고 마시는게 낫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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