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kyspace Korea 2051
2026년 6월 27일 24:58:56
이거 진짜 생기네. 색은 완전 투명한데, 냄새는 또 이스트 향이 진하게 나서 생소해서 김치가운데 섞인 거 같은 느낌? 🤔 첨 맛볼 땐 좀 뜨겁고 거친 게 강했는데, 입에 들어가니까 따뜻한 버터랑 사과 향이 스며들어서 오히려 괜찮아졌어. 요거트 씨 요거트 맛이 진한데, 동시에 시큼한 맛도 있고… 새로운 양조장에서 만든 거라 그런지 완전 신제품 느낌이라서 호기심 가득했어. 그리고 패키지가 스위스랑 일본에서 만들었다길래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평범한가? 향이 오래가서 계속 생각나더라. 다만, 아직 완성도가 좀 덜 된 것 같아. 이스트 쓴 맛이 살짝 남아서 계속 삑삑거려. 그래도 떠는 맛이 덜해서 은근히 익숙해져서, 또 마시고 싶은 느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