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e of Jura Rum Cask Finish

점수 주기

위스키 정보

도수
40%
용량
700 ml
카테고리
싱글몰트 위스키
증류소
Isle of Jura
병입 연도
27.03.2023
캐스크 유형
Rum Finish, American White Oak Bourbon Barre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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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47.99(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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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미 특징

VanillaVanilla
CoconutCoconut
HoneyHoney
AlmondAlmond
CreamCream
CaramelCaramel
LeatherLeather
Dark ChocolateDark Chocolate
NutsNuts

테이스팅 노트 & 리뷰

노트 14개 중 1-5 로그인 후 점수 주기
k

k

2026년 5월 27일 06:05:12

어제 마셔본 위스키는 향부터가 정말 특이했어요. 바닐라 향이 살짝 나면서 파인애플 주스 같은 상큼한 느낌이랑... 코코넛 워터? 약간 피나 콜라다를 연상시키는 달콤한 향이었어요. 한 모금 머금으니까 입안에서 바나나랑 파파야 같은 열대과일 맛이 퍼지는데... 달달하면서도 부드럽게 넘어가더라고요. 골드빛 색깔만큼이나 맛도 순하고, 건포도 살짝 넣은 듯한 단맛? 뒷맛에는 코코넛이랑 메이플 시럽 같은 여운이 남아요. 전체적으로 마일드하고 가벼워서 거부감 없이 마실 수 있었어요. 오히려 너무 부드러워서 증류소 특유의 개성은 좀 약한 편이고... 피니시도 짧은 편이라 여운을 오래 즐기기는 어려웠어요. 그래도 산뜻하고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 위스키예요 🥥

지호준

지호준

2026년 5월 26일 19:19:06

부드럽고 부담 없는 느낌이에요 🙂 바닐라랑 메이플 시럽 같은 달달함, 살짝 코코넛 워터도 나고요. 중간에 파인애플 리큐르? 피냐콜라다 같은 휴양지 느낌도 살짝 🍍 전체적으로 상큼하고 편한데, 여운은 좀 짧은 편이에요.

helma dwi

helma dwi

2026년 5월 26일 11:49:31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 😊 코코넛이랑 바나나, 파파야 같은 열대과일 향이 살짝 나고 바닐라, 메이플시럽 같은 단맛도 있어요. 피냐콜라다 느낌도 좀 나서 편하게 마시기 좋고, 몰티함은 은은한 편. 끝은 길진 않지만 산뜻하고 무난하게 기분 좋은 위스키였어요 🥃

ㅇㄴㄱㄴㄲ

ㅇㄴㄱㄴㄲ

2026년 5월 20일 05:12:49

첫 향은 달달한 과일이랑 바닐라 느낌이 살짝 와요 😊 마셔보면 부드럽고 따뜻하게 퍼지고, 뒤에는 오크랑 약간의 스파이스가 남네요. 전체적으로 편하게 즐기기 좋은 느낌이에요.

건우

건우

2026년 5월 17일 01:12:00

와... 첫 느낌부터 은은한 단내가 코를 찔러 🌾 바닐라랑 살짝 탄 설탕 같은 달큰함이 퍼지고 끝에 오크향이 스으윽 지나가네요 목넘김은 부드럽게 미끌거려요 🥃✨ 가끔 진한 스모키가 훅 들어와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용 😋 오늘 저녁에 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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